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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모두의 거짓말. 구 한국군의 군필자 세대. 자작 소설

부제:퇴역한 어느 주한 이탈리아군 사관의 독백.


과거에 멸망한 구 대한민국,한국인들의 항전의지라??? 의외군요. 기자 선생이 그런 주제를 물어 보다니. 흐음... 뭐라고 할까! 한국인들은 자신의 주권과 강산,자유 즉 권리를 지키기 위해서 외적과 싸울수 있냐고요? 푸하하하하하하. 내가 나이 오십 넘어서 들은 유머 중에서 기자 선생이 물었던 질문이 제일 웃겼어요. 하하하하하하하. 헛웃음만 나오네요. 아아아아. 오해하지 마세요. 기자 선생을 비웃는 것이 아닙니다. 크크크큭. 옛날 생각이 나니까 그저... 그래요.

나이 스물한살에 한국 근무를 명받아서 2004년부터 2011년까지. 8년동안 한국에서 복무하면서... 정확히는 구 한국. 현재의 자유 백제의 전신이 되는 주권국 말이지요. 구 한국이 멸망하고 자유 백제민국이 수립되면서 2027년까지는 계속 대구 특별시의 연합사령부에서 근무했지요. 하여간 2,3차 한국전쟁의 영향으로 경기도하고 강원도를 북조선에게 뺏기고 이탈리아의 도움으로 겨우 하삼도만 유지하고 있으면서....(0_0)

하여튼 2,3차 한국전쟁의 피해가 크기는 했지요. 2002년에 집계된 7천9백만 인구중에서 4천만명 이상이 죽고 프레지던트 박의 재임기에 이룩한 한반도의 기적!이라는 경제성장의 성과마저 한줌의 재로 불타 버렸지요. 사실 한국 사회와정규군이 가장 빛나 보였던 시절은 4050세대가 사회의 주역으로 활동하고 있었던 시절이었지요. 산업화 세대라고 불리고 한국의 386과 70~80세대에게는 수구꼴통??? 꼰대들이라고 멸시받았던 사람들이지요. 사실 이 시절에는 북조선이 침공한다고 해도 주한 이탈리아군의 도움이 없다고 해도 최소한 방어전을 수월하게 치르면서 굳건히 강산과 주권을 지켜낼 것입니다.

후소 식민통치를 끝내고 해방과 정부수립을 맞이하고 1952년. 김성주가 일으킨 한국전쟁을 치뤘던 2030세대도 나름대로 적극적으로 싸웠고 주권과 강산을 지켜냈어요. 정부수립과 건군 초기라서. 정서적으로 혼란스러웠던 전쟁 초반에는 공산군에게 좀 휘둘렀지만 이탈리아군이 참전하고 반격을 가하면서 그리고 제1차 한국전쟁에서 이겼지요. 2030세대는 승자입니다. 찬사와존경을 받아 마땅합니다. 그 이후의 전후 세대도 정말로 잘했어요.

흐음. 40세대 예비군과 50세대 현역 병사들이 한국군 역사상 가장 강력한 군필자 세대였지요. 태어난 조국에 대해서 분명한 정체성을 가지고 조국과 주권을 지키려고 했지요.  아. 그 다음의 386세대요. 이 썩을대로 썩은 기득권 @병신들은 말이지요. 군역을 수행하고 있을 시기에는 그럭저럭 쓸만할거에요. 지휘부에서 강하게 통제하고 주한 이탈리아군이 모가지에 쇠사슬을 묶어서 전장에 끌고 가면 죽기 싫어서라도 필사적으로 빨갱이들과 싸울 겁니다. 아무리 정신이 아스트랄하다고 해도 386세대는 자신이 태어난 조국과 사회에 대해서 애정과 미련이라도 가지고 있어요.

50세대 예비역과 386세대 현역 병사들로 편성된 군대라고 할지언정 주한 이탈리아군과 50세대 예비역들이 엄중히 감시하고 쇠사슬 캐리하면 그럭저럭 잘 싸우기는 할거에요. 무엇보다 남한 사회가 온전해야지 지들 세대가 꿀 마시면서 기득권을 누리지요. 경기 좋았던 시절에 살아 남아 민간사회에서 꿀을 마시기 위해서라도 적극적으로 전투에 임할 겁니다. 아. 어디까지나 지휘부가 싸울 명분과 의지를 부여해야 한다는 전제조건하에서 말이지요.

만에하나 386예비역과 386현역들로 편성된 군대라고 해도 주한 이탈리아군이 강하게 통제하다면 충분히 싸울수 있어요. 물론 방어전 한정으로 말이지요. 엄선된 정예 병력이라면 북조선의 남포까지 진군할 수 있을 겁니다. 아마도.........(....) 어째서 386세대가 현역과 예비역이 공존하냐고요? 한국군의 군복무는 길어야 3년. 같은 세대면서 동시에 현역과 예비역으로 편제되는 시기가 꼭 있어요. 군역기간이 3년 이하가 되면서 이게 더 심해진다는 것이 @같은 악순환이기는 합니다.

이제부터 슬슬 위험해지는 단계가 오는데 386세대 예비역과 70세대 현역으로 편성된 군대입니다. 이러면 진짜로 골치 아파요. 386 예비역들은 지역방어라도 하라면 군말없이 하겠지만 지휘관이 보기에는 70세대 현역 병사들은 많이 불안해요. 정말로 똘끼가 넘치고 자국 사회와역사를 부정하는 미친 빨갱이 평신도들이라서 말이지요. 1995년. 외환위기 때문에 마음의 상처를 받았고 386선동꾼 무리에게 세뇌당한 원인이 있기는 해도 근본적으로 70세대는 사상적으로 맛이 갈대로 갔어요.

문제투성이였지만 386세대는 자부심이 있고 사회경험이라도 해봤지만 70세대는 절반이상이 무직자 백수이고 정신줄 놓은 사상적 빨갱이 씹선비가 된다는 것이 심각한 병폐입니다. 아. 극히 일부 제정신과 영혼이 멀쩡한 부류는 있기는 해도 극소수의 올바른 사람들이 썩어버린 전체 집단을 대표하지는 못 하는 것이 비극입니다. 하지만 70세대 병사들이 썩었다고 한들 최소한 상황파악 하는 눈치라도 있지요. 분명한 동기부여를 하고 방어전에 한정해서 그리니까 주요 전선은 이탈리아군이 주도한다는 전제하에서는 적어도 식사값은 할겁니다. 타락한다고 한들 가족과 고향에 대해서 애정이라도 있지요.

물론 386세대 현역과 예비역을 감시하는 것보다 더 엄중하게 감시해야 합니다. 솔직히 총과 실탄을 분배해주는 것도 미덥지 않은 놈들이라서 그냥 공병이나 군수지원 분야에 다 배정하는 것이 옳을 겁니다. 그런데 이제 진짜로 최악의 단계,사탄의 저주라도 받은 듯한 썩을대로 썩어서 유독성 폐기물이 된 세대가 나옵니다. 바로 80세대!! 하아......(-_-) 진짜로 한숨만 나오네요. 70세대 예비역과 80세대 현역으로 편성된 군대가 조선군에 맞서서 주권과 강산을 지킬 수 있을까요? 하 하 하 하 하. 차라리 구 후소군 대본영을 믿는 것이 현명할겁니다.

아시아 대전에서 날뛰었던 히로히토의 잽스들은 최소한 기본이라도 하지요. 제일 썩을대로 썩고 한국군 병영을 최악의 마굴로 망가뜨리고 군 지휘부를 우습게 보면서 내무반 서열 유사종교에 취하여 미쳐서 날뛰는 꼬라지를 보면......(...) 이러면서 김아랑에게 패망하지 않는다면 그게 정말로 신기하지요. 70세대는 예비역이라서 해도 슬슬 몸이나 사리려고 하고 80세대 현역병들은 입만 살았고 전의만 불타면서 정신상태가 썩을대로 썩으면서.....(....) 전장에서는 아무런 쓸모가 없어요.

2000년 이후 국지전에서는 조선군 병사 1명이 80세대 한국군 병사200명을 이기는 것이 웃기지도 않은 사례가 빈번한 것이 현실입니다. 기자 선생. 현실이 망상을 능가한다고 해도 이건 너무 심하잖아요. 80세대 현역 @병신이고 폐급중에 상폐급 오염물 덩어리죠. 상급 병사중에서 하급 병사들에게 '여기는 군대야?'라고 잘난척 하는 놈들이 전장에서는 제일 먼처 도망쳐요. 군입대를 하면 내무반 서열을 하려고 입대하는줄 아는 놈들이 지옥조선 수컷들이라고 해도 다른 군피자 세대는 기본적인 의미는 잊지 않는데 80세대는........(...) 말을 말아야지요.

그 이전의 군필자 세대들이나 70세대가 군역으로 마음의 상처를 받았다고 한들 최소한 아군끼리는 등뒤에다 총을 쏘지는 않아요. 내무반 서열로 악감정이 생기고 적립된 원한이 있다고 해도.(0_0) 그런데 80세대 상폐급들은 말이지요. 아군이 아군을 살해하면서 한개의 병대가 스스로 자멸해버리는 경우가 허다해요. 병사들끼리 서로 죽이면서 사관들만 살아남고 조선군에게 포로가 되는 사례가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80만에 근접한 한국육군에서 최소한 40만명이 서로 싸우다가 자멸해요.

뭐.... 조선군 빨갱이들은 한국에서 엿이라고 불리는 달콤한 과자를 녹여 먹으며 구경하다가 허탈한 표정으로 멍하기 서 있는 한국군 병대 사관들을 붙잡는 것으로 전투를 마무리 하지요. 휴우......(-_-) 아이고. 뒷목이야. 4세 수령 김아랑 체체의 북조선이 본격적으로 국지전을 걸어오는 시기가 1998년부터인데 이때가 70세대 현역들의 마지막 시대였어요. 이때는 그래도 휴전선에서 발발한 대규모 국지전에서 패배할지언정 위수지역 읍내까지는 밀리지 않았어요. 그냥 주둔지가 함락당해도 도주하는 선에서 끝났지.

그런데 말이지요. 2000년부터 80세대가 현역으로 배정되는 시대부터는.....(...)@같은 지옥이 시작되는 거지. 휴전선 주둔지 함락 이후에 순식간에 위수지역 읍내까지 밀리고 읍내가 불타고 민간인들이 학살당해요. 강원도 전선은 이탈리아군이 뒤에서 화력지원을 해주니까 겨우겨우 버티고 있지. 그런데 경기도 전선은 정말로 한심해서. 말을 말아야지. 2000년에서 2008년 국지전이 전개되는 기간중에 80세대 예비역과 현역병들은 진짜로 아무런 쓸모가 없다는 사실을 입증했지.

1998년에서 2007년까지 유지된 보수우파,이명박지만 정부에서 괜히 김아랑과 타협하려고 한 것이 아니야. 오죽하면 국외에서 제3세계 외국인들을 모아서 육군 한정으로 용병으로 주력을 편성하자는 말이 나오겠어요. 제2차 한국전쟁이 발발하는 2009년에는 80세대로 편성된 한국군이 어떻게 철저히 유린당하고 대패했는지는 기자 선생도 잘 아시겠지요. 2011년 4월에 2차 한국전쟁이 종전을 맞이하고 한국군은 그야말로 망가졌지.

엉망이 된 정도가 아니라 철저히가 파괴되고 붕괴된 꼬라지로 너덜너덜해진 군 조직에 90세대 젊은이들을 입대시키기도 망설여질 정도였고. 그 이후에 2012년에 제3차 한국전쟁이 발발하면서 한국군은 전투 한번 해보지도 못하고....(--;) 어디까지나 육군 한정이지만 그냥 공중분해되어 버렸어요. 해병대와공수특전사,기타 특수전 병대가 싸울 수 있는 병력을 다 긁어 모아 몇번 회전을 벌이기는 했지만 그들도 한계는 있었고 장렬하게 전장에서 산화했지요.

제2차 한국전쟁 종전의 결과로 경기북부와강원도가 북조선에게 할양되었는데 제3차 한국전쟁에서는 경기남부와하삼도가 개전 두달안에 싹 다 점령되었어. 실제 전투 기간은 20일도 안 되고..... 조선군이 부산과 해남까지 달려가는 시간이 좀 걸렸을 뿐이지... 일일이 수색섬멸을 하면서 조심스럽게 진군한거요. 그렇게 구 대한민국은 무조건 항복하고 멸망하였지.

그 이후에 2013년에 이탈리아군이 '성벽 아래에서 집결' 작전을 실행하고 제4차 한국 전쟁이 발발해서 조선군을 다시 하삼도 너머로 축출하고 최소한 하삼도만이라도 자유 세계로 수복했다는 겁니다. 자유 백제의 90세대와0010세대가 초토화된 조국을 다시 재건하면서 힘겹게 일어섰지만 상처뿐인 생존과 부흥이지만 그래도... 암적 존재인 386과 70~80세대가 완전히 전멸하거나 멸종에 가까운 괴멸 상태가 되어서 사회적으로 아예 힘을 못 쓰게 된 것이 천망다행이라고 할까. 유일신께서는 한반도 이남의 자유인들을 버리지 않으셨어요. 386과 70~80세대는 남자는 거의 다 죽고 민폐투성이 여자들은 뭐... 절반은 북쪽으로 끌려가고 절반은 순종적인 여자가 되어서 정신을 차리고 사회에 최소한의 도움이라도 되는 역할을 맡아서 죄값을 청산하고 있지. 그러다가 2050년 이전에 거의 사망했고.....(...) 

인구 고령화라고 해도 70~80세대 여자들은 너무 마음에 충격을 받았는지 나이 환갑이 되기 전에 거의 다 사망하더군. 그나마 일찍 죽는 것이 마음 편하기라도 하겠지. 비록 자유 백제가 다시 재기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겠지만.... 지금은 많이 부흥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피폐하지요. 내가 말하고 싶은 결론은 구 한국을 멸망으로 몰아건 것은 바로 70~80세대 종북 매국노들이오!!! 그 상폐급 오염물들은 죽어서도 영원히 지옥불에 불타서 저주받을 유사생명체들이지. 젠장!!! 90세대와0010세대는 뭔 죄라고.(T_T) 386과 70~80세대 빨갱이 유사종교 광신도들이 싸질러 놓은 지옥마굴을 수습해야 한단 말인가요. 내가 이탈리아인이지만 백제인들이 너무 불쌍해.

휴우... 김아랑이 싸울 타이밍은 정말로 잘 잡았어. 굳이 김아랑이 아니더라도 최소한 제 정신을 가진 통치자라면 2000년 이후의 한국을 상대로 전쟁하면 낮게 잡아도 90%로 일방적으로 이겨요. 90%도 예의상 현존하는 백제인들을 배려해준 것이고... 실제로 99%야. 퍽큐!!! 페미나치 달창년과 대깨문 한남충들은 영원히 역사의 죄인으로 기록될 것이오. 페미니스트 미친년들은 혁명열사 동정남들이 얻은 정치적 사생아에 불과하지만. 크크크크크크큭. 페미나치 계집년들이 누구 보고 정치질을 배웠겠어요.

썩을 무리들의 절대다수가 후사를 남기지 못 하고 모태솔로로 죽으니 그래도 천망다행이지. 자립하고 결혼한 70~80세대 소수에 불과하고 아... 정상인 한정으로 말이오. 아아아아아. 이런 식으로 참담한 피해를 입지 않고 자유 한반도의 주권국을 유지하고 지킬 수 있었는데 구 한국의 386과 70~80세대 빨갱이들 덕분에 받지 않아도 될 희생을 너무 많이 입었어. 현재의 백제민국 사람들이 불쌍해요. 자꾸 눈물이 나려고 하네요. 휴우..............(....) 스코틀랜드산 위스키가 당기는군. 기자 선생도 한잔 해요. 이 답답한 심정은 포도주로는 못 풀지. 크크크크큭. 자유 백제민국의 인민들과 정부를 위하여 건배!!! 그들의 화려한 재기를 기원하면서!!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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