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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인들은 히브리인을 좋아하기는 할까?? 잡담

과거에 홀로코스트 관련해서 과거청산에 사죄를 한다는 의미(인사치레)는 제껴두더라도 서양인의 진짜 속내는 히브리인들을 학살하던 아돌프 히틀러에게 공감하고 있지 않나 싶네요. 엄청나게 잘 나가던 시절,전 세계를 식민지로 통치하던 전성기에는 잘 몰랐지만 이슬람 마귀들이 깽판을 치는 시대에 접어들고 직접 지하드 전사들과 격돌해보니 이제 그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도 할겁니다. 아무렴 여자에게 히잡을 쓰라고 강요하고 샤리아 계율로 세상을 지배하려는 무슬림보다는 히브리인들이 백배는 낫다는 생각이 들기도 할거에요. 아무렴. 식습관에 관련해서 코셔 계율과 극단적인 안식일 일정만 아니라면 히브리인들이 아주 매력적이지요.

회교도들이 눌러앉은 사회에서 각종 문제가 일어난다는 이야기를 들어도 히브리인들이 이민자로 있는 사회에서 문제가 일어났다는 이야기는 못 들어 봤으니까요. 오죽하면 아돌프마저도 없는 죄목을 줄줄이 창작해서 뒤집어 씌워야 할 정도로 히브리인들은 얹혀 사는 유럽세계에서는 모범적인 외노자들이니까요. 고전적인 왜곡으로는 기껏해야 고리대금업이 한계니까요. 제3세계의 비극에는 전혀 관심도 없는 PC/리버럴들은 유독 히브리인들에게 칼같은 기준을 적용할까요??




ps. 차라리 중세시대에 히브리인을 농업 인력으로 배정했다면 중세 유럽이 더 풍요로웠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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