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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시하라 한조. 잡담

'알바 뛰는 마왕님'에 등장하는 주연급 등장인물이다. 해당 소설을 읽어보거나 애플에서 방영하는 tVA를 감상해본 사람이라면 잘 아시겠지만 이놈은 이 세계에서 현생 시대로 넘어와 사고를 치다가 마왕에게 제압당하고 그대로 저소득층 아파트에 눌러살고 있지. 해당 애니메이션에 대해서 토론하러는 것이 아니고 한조,라고 하는 타락천사에다 무직자 백수로 굴러떨어진 놈에 대해서 종북위키 무직자들은 아주 호의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뭐.......(....) 가끔씩 문단마다 쓰레기에다 답이 없다 등등 비꼬기는 하지만 악의찬 서술이 아니라 "저놈은 무직자에다 니트족일 뿐이댜."라는 담담하게 언급한다.

종북위키러들이 왜 이렇게까지 한조에게 호의적으로 서술할까? 해당 라노베 팬덤의 분석이나 애정이 아니라 무직자 백수로 살고 있는 종북위키 열사들은 허구의 캐릭터이기는 해도 한조에 대해서 감정배설적 서술을 할 수가 없고(정체성 부정.) 한조의 모습이야 말로 바로 위키 니트족들이 바라는 가장 이상적인 삶의 모습이야. 그래서 한조에게 긍정적인 서술을 하고 적극적으로 변호하는 거야. 종북위키에서 하루종일 키보드로 입력이나 하고 있나 너,나,우리는 일을 하기 싫고 할수도 없고 해서도 안 된다. 평생 남이 벌어다 주며 남이 차려다 주는 밥을 먹고 컴퓨터 모니터 화면이나 쳐다보면서 주전부리나 먹고 살련다! 이 얼마나 좋을까..............(.....)

미친 색히들!! 무직자 니트족 한조에게 자신의 모습을 투영하고 있는 것 뿐이지. 허구속 등장인물인 한조는 겉모습이라도 그럭저럭 봐줄만하지 현실속의 종북위키 좀비들은 추악하고 온 몸이 썩어가면서 부모님이 일하는 동안 놀고 먹으면서 헛되이 시간 낭비를 하면서 지옥불가마로 뛰어날 날까지 숨만 쉬는 것이지. 자기 자신은 위대한 촛불열사이고 섬세한 성격이고 헬조선 사회가 잘못되었기에 일 할 수 없다고!!! 남들이 나를 먹여 살려라!라고 아주 뻔번하게 요구하고 있어.

=> 우리 사회가 오래 축적된 병폐가 심각한 건 사실이기는 한데 그런 것을 감안하지만 종북위키 좀비들은 지나치게 한계선을 넘었어.


예시를 들자면 'NHK에 어서 오세요'의 남주 사토 타츠히로,에 대해서는 아주 냉정하면서도 의외로 냉정하게 현실을 인식하고 있는 듯한 내용으로 서술한다. 물론 종북위키의 주류 폐기물들이 이런 마이너틱한 현실소재 아니메를 볼리가 없고 비주류에다 내부의 이단자들이 쓴 내용이지. 종북위키러들의 망상은 우루시하라 한조,히키가야 하치만,코우사카 코다카,이지만 현실은 사토 타츠히로조차 과분한 최악의 아웃사이더/유사생명체들이지.

하긴 뭐 나도 크게 잘난 것이 없는 중고품 낙오자에 불과하지만 그런 나조차도 종북위키 니트족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뻔뻔함과 트롤링에 어이상실을 하지. 구 엔하/리그베다 시절에는 이런 아웃사이더들이라고 해도 최소한의 긍지,양심이라도 있다고 믿었어. 이제 보니 내 생각이 완전히 틀렸어. 청동이 통제하고 있어서 날뛰지 못했지 오래전부터 정신이 썩어 있었지. 이미 끝장난 인생이라고 한탄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종북위키러들은 오래전에 끝장난 엠창인생들이야.

종북위키러는 스스로를 우루시하라 한조라고 생각한 것일까? 나는 해당 라노베가 마왕이 어쩌고 판타지적 설정이나 대의명분은 제껴두더라도 양질의 라노베라고 생각한다. 벌어서 먹고 사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최대한 알려주는 오타쿠를 위한 참고서라고 할까! 하지만 종북위키러들은 현실성을 반영한 이야기 전개에서는 눈을 돌리지. 오직 편하게 니트족 여흥을 즐기는 우루시하라 한조만이 눈에 들어올뿐. 종북위키러들아! 한조는 해당 소설이 완결될 쯤에는 다시 판타지 세계관으로 돌아가든지 어쩌든지 미래가 보장된 결말이 예정되어 있지만 너희에게는 부모님 사후에 지옥불가마 입수라는 인생 퇴갤만이 기다리고 있어. 그 시간이 한참 멀었다고 착각하지 마. 순식간에 다가오고 있어. 너희들 나이가 이제 마흔이 코앞이 오십이 코앞이다. 나이 들어가는 자신의 모습을 거울로 보라고. 너희는 우루시하라 한조가 아니야.

문석탄 정부에서 내년 총선 이후에 평생 복지금을 줄것이라고 믿고 있는데 다른건 몰라도 문석탄이 식료품 배급교환권을 줄지언정 복지금은 한푼도 주지 않을 것이고 너희들이 지금까지 하던 것처럼 한조처럼 방구석에서 씹덕질하면서 컴퓨터를 끼면서 살 수 있을 것 같아!! (0_0) 내가 보기에는 전혀 아닐 것 같은데. 2020년 이후에 중공군에게 잡혀서 쇠사슬에 묶여 중공본토로 연행되면 그나마  다행이고..... 그 최후의 끝은 어찌 될지는 알마한 사람은 잘 알겠지. 더불어 종북당 100년 천하가 온다고 해도 운동권 정부는 너희들이 방구석에서 편히 씹덕질 할 수 있는 복지금은 줄 수 없고 주지도 않아. 끝까지 버텨보라고. 나도 너희들도 지옥불가마에서 만날지 누가 알아! 아. 나는 악마들이 약간 정상참작해준다면 꼬치구이 통구이가 되어 버리지 않나 싶어. 껄껄껄껄껄!!




ps. 개인적인 푸념이기에 편어체로 서술합니다. 언급되는 라노베 소설이나 팬덤들에게 시비거는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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