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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붕괴3rd. 발키리들에게 야근을 시켜보자. 자작 소설

부제:그녀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함장보다 높은 직위이며 직속상사?라고 할 수 있는 테레사 학원장은 야근에서 제외.)


무라타 히메코. "함장. 야근이라니! 어떻게 이럴 수 있어. 나 내일 모래 서른이야. 야근이라고! 말도 안돼. 발키리 탄압이야. 시민단체에 다 까발릴거야!"


카스라나 키아나. "함장. 바보바보바보. 나가 죽어 버려. 총 쏴버린다."


카스라나 카렌. "이런 젠장 빌어먹을. A급 발키리가 되면서도 야근이라니. 내가 야근이라니!"


후카. "나 말이에요. 지금 재개발 건설단지 설명회에 가야 하는데 함장님 통장에 얼마쯤 넣어드리면 보내줄거에요?"


리타 로스바이세. "호호호호호호호호. 목숨이 스무개쯤 되시는 것 같네요. 당신이 보여주는 젊음의 패기란. 호호호호."(대낫을 함장의 목에 들이댄다.)


브로냐 자이칙. "주식투자로 남은 수익. 1억엔쯤 통장에 넣어드릴께요. 이번 달에 야근 좀 시키지 마세요."


야에 사쿠라. "본녀는 조용히 수행할 수 있는 야근을 좋아한다. 우선 저녁으로 짜장면을 시켜 주고 야식비를 넉넉히 지급하시게."


앰버. ".............(쿨하게 바이크 열쇠를 함장에게 넘겨주고 곧바로 야근업무에 들어간다.)"


라이덴 메이. "네. 나한테 야근을 하라고요? 제가 잘못 들었겠지요. 나 대신에 야근을 대신 시킬 수 있는 발키리는 많이 있지 않나요?" (무언의 압력에 함장이 굴복한다.)


웬디. "저녁으로 돈까스 사주고 야식으로 돼지갈비를 사주면 일 할께."


아이짱. "노동OTL로 혹사시킨다고 감찰기관에 고발할거에요."


세실리아 샤니아트. "나 말이야. 피부 미용에 나쁘니까 늦은 밤까지 일하면 안돼. 내 피부관리가 망가지면 함장이 책임질거야? 피부관리비로 4천만엔쯤 지불할 자신 있으면 기꺼이 야근을 해줄께." (제일 악질이다.)


패트릭 하이스미스. "내 이름이 남자같다고 놀렸지. 절대로 야근 안해. 여성모욕죄로 여론에 터뜨릴거야."


청 리세. "내 이름만 기억하고 내가 누군지 알기나 해? 저녁으로 스테이크 사주고 야식비로 백만엔 안 주면 일 안해."


시구사와 키라코. "내 이름하고 성씨를 가지고 놀렸지. 너 고소할거야. 나 야근 안해!!"


슈브 니구라스. "내 성씨를 가지고 빈정거렸지. 여성단체에 고발했어. 법정에서 보자고. 감히 나에게 야근을 시켜!" 


살로메 요카난. "평소에 나한테 돼지갈비도 안 사주면서.....(+_+) 나 역시 너를 페미니즘 시사주간지에 고발한다."


비앙카 듀란달 아지타나. "어이 함장. 내가 천명 대주교의 친인척이라는거 그새 까먹었냐? 야근 시키는거 좋은데 다음주부터 니 책상이 없어질거다. 호호호호호호. 잘 생각해봐."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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