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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투표했음!

사전 투표일이라는 제도가 참말로 쓸만하구나,라고 느꼈어요. 어느 후보를 찍었다고는 이야기하지 않겠지만 믿을만한 정치세력은 바른미래당뿐이라서 바른미래당을 찍을 수 있다면 유권자자로서 그들에게 판돈을 걸었어요. 적어도 더불어 종북당은 절대로 안 찍었어요. 무효표도 기권도 하지 않았고 맘에 안 들어도 운동권 주사파 무리들만 아니면 좋다는 생각으로 투표용지에 꾹꾹 찍었지요.



수구꼴통??으로 전향한 제 시선으로는 바른미래당 이외에는 찍을 정당도 안 보입니다. 바른미래당 없으면 비록 썩은 보수라고 하지만 그들을 찍어줬어요. 지방선거의 장점은 @같은 모 정당의 후보라고 해도 가려질 사람은 있다는 겁니다. 바른미래당 없으면 무소속이라도 찍으려고 했지만 딱히 후보가 없고 무소속들이 출마하는 관직에는 일단 믿을만한 후보를 찍었어요.




ps. 이래봤자 어차피 지방선거는 이니 영감,달빛 주상에게 승리의 위스키를 선사하겠지요. 부디 달빛 주상에게 마지막 위스키 술상이 되기랄 바랍니다.

덧글

  • 2018/06/13 13:3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06/13 13:4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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