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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카 요시키는 귀족이란 개념을 이해하기나 할까????

일본과 한반도에 귀족 => 절대악,이라는 잘못된 사상을 심어놓은 T.Y 선생? 언제 한번 이 양반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제가 애니메이션,만화 벨리 등에 등록하지 않고 굳이 역벨에 포스팅을 한 이유는 귀족을 부르는 단어로 생기는 의문이 생겨서요. 귀족이라는 집단을 대하는 태도를 보아 이 사람은 정말로 역사공부를 제대로 했을까? 의문이 생깁니다. 저도 역알못이기는 하지만 귀족/왕실 혹은 부유한 상류층 대부호 가문까지 포함해서 사람에게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집단 구성은 가족/친인척,입니다. 가족이 모여서 일가친척을 이루고 마을을 이루고 군장사회 나아가 초기 왕정사회를 형성합니다.


평민이든지 왕족이든지 할 것이 가족 없이는 집단은 형성되지 않지요. 어느 문화권이라고 해도 혈연관계가 없는 타인들이 사회적 이해관계에 따라 조직과 집단,파벌이 형성되기는 합니다. 타나카는 '문벌귀족'이라는 단어를 창작해냅니다. 문벌 => 가문,이라는데 좀 황당해요. 왕실이든지 귀족이든지 간에 가문과 혈연 없이는 존재하지 못해요. 문벌귀족이 비정상적이라면 왕실/황실도 비정상적인 집단입니다. T.Y는 유독 '문벌'이라는 단어에 이상한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지요? 그런 방식으로 따진다면 유사이래 전제군주국을 통치하는 왕의 가문 역시 문벌왕실이고 문벌왕조입니다.

=> T.Y는 이건 뭐 중고딩때 최소한의 기초적인 역사공부를 하지 않았다고 스스로 고백하는 꼴이지요. 90년대 이전의 일본 중고등학교 일본사/세계사 수업이 기초적인 상식도 가르쳐주지 못할 정도로 부실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왕실과 귀족의 차이점이라면 왕실은 하나의 주권국 사회를 소유했고 귀족 가문은 특정 부동산이나 왕에게 권리를 부여받아서 통치하는 행정구역이 있다는 것 뿐이지요. 시오노 나나미 여사님이 논하는 것처럼 전제군주국에서는 국왕/천황 이외에 모든 사람이 평등?하기도 합니다. 전제군주의 눈 밖에 나거나 찍기히라도 하면 귀족,평민,혹은 왕실 종친 여부에 상관없이 공평하게 숙청당하니까요.


그리고 귀족들이 없으면 전제군주와그의 가문이 존재하지 못하고 왕실이 없으면 귀족 집단도 구심점을 잃고 와해되거나 혼란에 빠집니다. 전제군주는 곧 서열1귀족이고 귀족들의 맹주입니다. 동서양에 상관없이 귀족들의 파벌이야말로 전제군주가 탄생되는 본체이기도 합니다. 왕이 없는 시절에는 일단은 귀족이라고 할수 있는 통치자 몇명밖에 없다고 하지만 시대가 발전함에 따라서 인민들이 원하는 왕이 등극하고 나서 왕은 자신을 따르는 실력자들에게 작위와부동산을 주어 본격적으로 귀족 계급이 탄생합니다. 몇명밖에 없던 귀족들이 100명,200명씩 불어나는 것은 순식간입니다.


그리고 왕조는 어느 계급과 대대로 혼인관계를 맺을까요? 바로 귀족계급이지요. 비공식적으로 왕국의 모든 여자는 왕의 소유입니다만 쾌락을 제껴두고 정치적인 입장에서도 왕은 귀족가문의 여인을 정비,후비로 맞이합니다. 왕의 자녀들도 마찬가지로 귀족과 혼인합니다. 왕실 = 최고서열의 귀족,이라는 역사적인 사실마저도 모르다면 T.Y의 무식함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왕실의 경우는 왕정 주권국 사회에서 최고서열로 올라 있으며 다른 귀족들이 가지지 못한 절대권력을 소유하고 있다는 차이점이 있을뿐입니다.


T.Y는 희한하게도 귀족 계급에 대해서 감정배설에 가까운 증오를 퍼붓는데 정작 그가 서술하는 은영전 이외의 작품 아슬란 전기에등장하는 - 정의로운 선역? - 주요 집단 역시 은영전의 문벌귀족과 동일한 부류의 귀족들입니다. 페르시아의 봉건귀족들이죠. 봉건과 문벌. 말장난을 하면 그 본질이 달라지는줄 알까요? 하다 못해 그가 심취할지도 모르는 - 좋아할지 관심없을지 몰라도 - 삼국지의 주요 배역들도 거의 대다수가 중국의 귀족들입니다.


하여간에 환빠 무리들보다 더 역사적 배경지식이 딸리는 인간은 처음 봅니다. 시오노 나나미 여사님이 역사적 지식이 부족하다고 비판받지만 T.Y에 비하면 대현자 등급입니다. 똑같이 가쿠슈인 대학을 졸업했지만 한참 선배뻘인 시오노 나나미 여사님과 비교하면 타나카는 시오나 나나미 여사님의 1/100 역량밖에 되지 못합니다. 이것도 후하게 쳐준 것이고 시오노 여사님의 1/1000 수준밖에 안 되는 저열한 역알못입니다.




ps. 만에 하나 T.Y가 일본내에서도 팬덤이 강성한 전국시대의 귀족들을 악역으로 등장하는 소설을 써서 농락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직전신장이나 타케다 신겐,덕천가강,모리 모토나리 등 모두가 귀족들입니다. 거의 100년동안 내란을 주도하면서 인민들을 고난으로 몰고 갔으니 은영젼의 귀족들만큼 질이 나쁘지요. 그런데 타나카는 안 건드려요. 왜일까요?

홍길동이 한탄하듯이!

원자력 발전소를 청정에너지로 전기를 주는 고맙고 저렴한 에너지 자원이라고 부르지 못하고 시간만 지나면 핵폭발사고가 일어나는 폭발물 정도로 왜곡당하는 현실이 안타까워요. 원자력이라는 단어가 무언가 사전적인 의미는 있겠지만........(...) 디시위키에서 읽었는데 핵발전소를 원래 명칭으로 부르지 못하고 원전이라고 부르는 것도 핵폭발이 겁나는 사람들(환경나치들) 때문이라나 어떨려나?

=> 인터넷을 검색하면 대충 의미를 알수 있겠지만 미처 생각해보지 못했어요.


요즘 세상에는 온갖 종류가 다 모에화되는데 우라늄은 모에화되지 않았을려나? 우라늄의 여신이 있다면 이 세상 어느 여신들보다 아름답고 자애롭고 고귀하실 겁니다. 인류에게 전기라는 에너지를 가장 저렴하고 (사실상 무료나 다름없음.) 무한 공급이나 다름없는 엄청난 규모를 송전해주시니 이 얼마나 사랑과 박애가 넘치시는 우라륨이란 말인가요.


솔직히 원자력/핵발전소를 신앙대상으로 삼아도 부족하지 않을겁니다. 핵융합은 이단이요,신재생 에너지는 사악한 이교도니라. 오직 핵분열 발전소만이 인류에게 구원을 가져다주고 번영을 약속하리라! 기쁘다 우라늄 오셨네! 전인류 맞으라! 교회에서 이렇게 노래하면 좋겠다고 망상을 해봅니다. 일본에서는 우라늄이아 핵발전소를 모에화한 여캐가 있으려나????




ps. 연말이니까 핵발전소를 주제로 캐롤송을 부르고 주기도문을 암송하고 싶네요.


핵분열 발전소의 가장 큰 문제는.

과학벨리나 인문사회 벨리에 올리면 좋겠지만 일단 대외적으로 여론에 해당되는 소재이기에 뉴벨에 등록합니다. 언제 한번 과학벨리에도 핵발전소 주제 포스팅이나 써볼수 있을려나?(본인은 과학적 지식도 없는 개뼉다구입니다만......)



1. 핵폐기물을 처분할 방법이 아예 없다.

=> 환경나치들이 핵발전소에 트집을 잡는 알파이자 오메가! 모든 불화의 원인입니다. 사실 핵폐기물을 깨끗히 용해시켜서 처리할 수 있는 방법만 있다면 많은 사람들이 핵발전소에 불안함을 가질 이유가 없지요. 그리고 헬륨3를 채취하겠다고 달 원정을 시도하거나 핵융합을 한다는 헛짓을 할 이유는 더더욱 없습니다. 다만 현재의 우라늄 매장량을 예의주시할 필요는 있지요.

옛날에 공각기동대 TV판 2기에서 신묘한 발명품을 보았는데 핵폭발 이후에 방사능 낙진을 처리하는 중화제 개념의 물질이 등장합니다. 그런 방향으로 핵폐기물 용해가 가능한 방사능 중화제가 있다면 정말로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공각기동대 2기 애니메이션을 감명깊게 봤지요. SF액션 이외에 뭔가 엄청난 기적을 보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2. 현재의 핵발전소는 너무 규모가 크다.

=> C&C 제너럴의 중공진영처럼 불도저로 짓는 규모처럼 (게임속 구현이지만) 아담한 중량의 보급형 핵발전소가 필요하다가 생각하빈다. 보급형 핵발전소를 몇십개,몇백개 지어놓는다면 얼마나 보기 좋을까요. 예시를 든다면 보급형 핵발전소 40개 정도를 지어놓는다면 핵발전소 한곳,이라고 정의하는 겁니다.



3. 내진설계 구조를 더 보강한다. 더불어서 쓰나미 대응책도 세운다.

=> 예시를 들어서 진도 7.0의 강진을 핵발전소 전체가 딱 1~2시간 정도만 버틸 수 있는 내진설계가 실현 가능한다면 핵발전소에 대한 환경나치들의 트집을 모두 논파할수 있을겁니다. 강진이라는 것이 결정적인 폭풍은 30분 이내에 다 몰아치고 그 이후는 지속적인 여진 위주로 사람들을 불안하게 만다는겁니다. 경주와포항에서 일어난 지진도 나름 강진이지만 아주 짧은 시간내에 충격파를 줬지요. 지진이라는 것이 몇시간 내내 충격파가 진행되는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쓰나미에 대비해서 침수대책 등을 세워야겠지요. 최소한 잠수함만큼의 완전한 폐쇄와침수 방지가 되어 있다면 좋겠지요. 영화 '해운대'는 너무 말도 안되는 뻥구라이고 후쿠섬 쓰나미에 대응하는 정도면 충분할겁니다.



여담이지만 유튜브에서 핵발전소를 잔뜩 지정놓고 핵미사일을 스무개 이상 쏘는 동영상을 찾아볼수 있는데 가득 지어진 핵발전소를 보면 마음이 흐믓해집니다! 제럴드 포드급 신형 항공모함의 핵엔진을 보면 답이 나오는데 재보급 없이 두세대 가까운 시간을 항진하는 것만 봐도 오직 핵발전소만이 인류를 구원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아요.




ps. 그런데 우리 나라는 차후에 핵융합?을 실행한답시고 환경나치들의 장사판대로 놀잖아. 아마 안될거에요. 날씨 추우니까 핵발전소가 더욱 간절해집니다.

날씨가 너무 춥네요.

화력발전소에서 석탄,석유를 불태운다고 해도 일개 서민들에게는 난방기 한번 가동하기가 힘든 세상입니다. C&C 제너럴의 중공 진영처럼 아낌없이 핵발전소를 건설하여 홈쇼핑 채널에서 홍보하는 신형 난로를 사고 싶네요. 핵발전소 없이 어떻게 여름과 겨울을 버틸 것인지? 종북위키 혁명열사들은 그럴 생각이나 해봤을까요? 어차피 전기요금은 한푼도 내지 않을 먹물선비들. 요금 안 내거면 차라리 에너지공급에 도움이 되는 방면으로 키보드를 입력하란 말이다!!!!!


 허구한날 핵발전소가 폭발한다고 개드립을 치면서 정작 아직도 안 터지는 이유는 뭔가? 지들이 고급아파트 단지에서 살고 있으면 말은 안 하겠는데 9할 이상은 밑바닥 시궁창 인생이 아닌가!! 이 나라가 열대기후라면 차라리 좋겠지요. 서서히 아열대 기후가 된다는데 그렇게 되면 파충류의 위협이 상승하지 않나 우려됩니다. 주요 도시권의 공원에는 비암이 한마리도 안 보여서 안심하고 있는데. 기후온난화 덕분에 11월초까지 나뭇잎이 떨어지지 않는 진귀한 현상을 봅니다. 수도권이야 10월쯤 되면 완전히 겨울로 들어가겠지만......(....)


결론 => 인류가 겨울과 여름을 버티려면 핵발전소가 필요합니다. 아주 많이!!! 핵융합 발전소는 집어치워!!!!!!!! 우리에게 제너렁의 중공진영처럼 소규로로 줄어든 보급형 핵발전소를 다오!



ps. 게임속의 구현이기는 해도 제너럴의 중공진영처럼 핵발전소를 보급형으로 대규모 건설이 가능하다면 환상적일겁니다.

종북위키는 희한하게도?

이글루스를 수구꼴통의 마굴이라고 욕하면서 뉴벨에서 활동하시는 주요 회원님들의 블로그나 필명을 언급하는건 피해요. 해당되는 이글루스 회원을 언급하자면 포스팅 내용을 읽어보고 분석해야 하는데 그러면 달빛국교회의 유사종교 신앙심을 논파하는 장엄한 핵폭발에 몸을 던져야 합니다. 그러기 싫어서 뉴벨의 회원님들(적폐의 무리들이신)의 필명을 언급하지 않는 것일까요?


기껏해야 역사방면에서 필명이 상당히 알려지신 슈타인호프님 정도가 한계인듯 합니다. 슈타인호프님을 보수 성향이라고 서술한 것이 끝이지요. 오소님부터 시작해서 쟁쟁하신 수구꼴통?의 난신적자들을 윤서인을 단죄하듯이 서술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최근까지 제가 확인한 바로는 종북위키에 따로 문단이 있는 이글루스 회원들중에서 뉴벨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은 단 한명도 없습니다! 정말로 종북위키가 당당한 촛불혁명열사들이라면 통글루스 친일매국노들을 규탄하지 못할 이유는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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