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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자와실업자는 엄연히 구분해야 합니다.

대외적으로는 실업자를 청년무직(방구석 아웃사이더)들과 동일하게 취급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은 잘못된 일입니다. 실업자는 예전에 직장을 가졌지만 이제는 직장을 잃은 상태이니까 실업자라고 부르잖아요. 아예 취업이라는 것 자체를 하지도 않는 방구석 무직자들을 실업자와같은 등급에 분류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 라고 해도 절대다수 -아웃사이더 폐기물들이 우글거리는 나무위키에서는 일도 하지 않으면서 지들이 실업자라고 징징거리는데. 죽어도 '청년무직'이라는 단어는 쓰지 않아요. 외환위기 이후에 청년 실업과 무직상태가 심각해지기는 했지만 나무위키 폐기물들은 거기에 대해서 징징거릴 자격은 전혀 없어요.


무직자들이 피해자 행세를 하면서 불만불평을 하는 것은 일하고 싶어도 일하지 못하고 시간을 죽이는 억울한 실업자들에게 무례한 모욕입니다. 여러가지 해석이 가능해도 현재 무직자에서 붙는 '무'라는 의미 자체가 면접이나 실제로 일해본 경험조차도 전혀 없다는 '없을 무'. 아닙니까. 아니면 제가 틀렸나요?


=> 비정규직 알바라고 하는 사람들까지는 실업자로 포함해도 좋을겁니다. 적어도 일을 하기에 마땅히 존중받아야 합니다.



정말로 우리 나라가 최대한의 여건이 된다면 실업자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혜택과 복지를 줘야하는거 백번 공감합니다. 그렇지 못하더라도 최대한 할수 있는 노오오력을 하고 정책을 실행해야지요. 하지만!!구석에서 위키 망상소설이나 쓰고 씹덕엠창인생을 사는 무직자 폐기물들에게는 어떠한 복지나 도움을 줘서는 안 됩다고 생각해요.





ps. 나무위키 아웃사이더들을 이력서 한장 쓰지도 않고 직업학교라도 다녀보지 않은 것은 물론이고 최소한 면접이라도 보지 않고 방구석에서 키보드와플레이스테이션,피큐어만 잡고 사는 주제에 우리들은 시대의 피해자라고 상큼한 헛소리를 하고 있지요. 돌봐주는 부모,보호자 세대가 별세하는 날이 오면 그때는 어찌하려고 그럴까요? 




ps. 2 나처럼 잘난 것 하나 없는 일여 필부따위가 봐도 개노답,아웃사이더 무개념 엠창인생 그 자체인 나무이키 무직자들은 정말로 지적생명체이고 민주사회의 자유시민이라고 부를수 있을까요? 어찌 보면 자결은 개인의 권리입니다.

유리 안드로포프가 안타까운 사람입니다. 잡담

저는 소련사에 해박한 사람은 아니고 역알못에 불과합니다.그래도 구 소련의 지휘부에 속한 사람중에서 가장 정상적이고 능력치가 좋으며 인류세계에 최대한 나은 미래를 제시할 수 있는 희망적인 사람으로 보고 있어요. 물론 넷상에서 검색해보면 의외로 정보가 많이 나오니까 그만큼 대체역사적인 구상으로도 좋은 소재가 아닐까 싶어요.


이 양반이 원조 박통하고 동년배 세대라는 사실에 놀랐어요. 1914년생. 아아아아~~~ 이오시프 사후에 흐루시초프가 아니라 이 양반이 서기장에 취임하여 1980년대 말까지 통치했다면 인류세계는 물론 소련의 미래에도 훨씬 나은 대체역사가 전개되었을겁니다. 소련인들에게 제일 좋은 우선책이라면 이오시프가 지옥불가마로 입갤한 이후에 유리가 취임하는 것이고 최대한의 차선책이라면 브레즈네프가 취임하지 않고 유리가 취임하는 겁니다. 소련에게 남겨진 마지막 기회는 1976년에 브레즈네프가 아니라 유리가 서기장에 취임해야 했어요. 물론 80년대에 갑작스럽게 병으로 죽지 않고 80년대 말까지 통치해야 했어요.



어차피 84년. 갑작스럽게 병사할때는 72세였기에 오래 통치할수 없지만 90년대까지 통치했다면 갑작스러운 구 소련의 자멸 이후에 중공마귀들이 서열2위로 등극하면서 국제정세가 혼란스러운 전개는 막을 수 있지 않을까요? 눈에 보이는대로 유리 안드로포프를 믿을 수는 없지만 소련 지휘부중에서는 상대적으로 제일 괜찮은 사람이 아닌가 싶어요.



소련이 멸망하지 않고 건재해야 했는데.(-_-) 잡담

볼세비키 공산당이나 일당독재,사회주의 천국 따위를 눈꼽만큼도 찬양하지 않고 믿지도 않으며 단호히 배제하는 일개 필부의 그저 개인적인 망상에 불과합니다. 소련이 1950년대에 흐루시초프,라는 바보멍청이가 아니라 유리 안드로포프가 곧바로 서기장에 취임하여 1990년대 까지 계속 통치하였다면 인류세계를 위하여 백번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련은 볼세비키의 원조 본가이고 @같은 악의 무리들이기는 했어도 마오니즘 중공보다는 몇십배는 정상적이고 상대적으로는 덜 미쳤지요. 어디까지나 정치사회,인권적으로는 구 동독의 하위호환이라고 여겨지는 구 소련이 2018년 계속 건재하여 중공과 주체왕조를 찍어 눌렸다는 우리 나라가 상대적으로 살기 편하지 않을까요?


유리 안드로포프가 50년대에 서기장으로 취임하며 갑작스러운 병으로 - 이 당시에는 늙고 연로했지만 - 죽지 않고 80년대 중반,후반에 푸틴에게 인수인계할때까지 소련이 정상적으로 굴러갔다면 오늘날 막장으로 굴러가는 국제정세를 보지 않아도 좋지 않을까요. 아메리카에 사는 어느 소녀의 편지에도 화답해준 유리 서기장의 정신력이나 능력치라면 냉전시대의 막무가내 핵생산이나 핵전쟁의 위기는 없었을 것이고 아메리카와소련 양국이 군비를 상대적으로 줄였을겁니다.


=> 국내의 반전단체나 운동권 쓰레기들이 그토록 소망?하는 강대국들의 군축 말입니다.



저는 볼세비키 소련은 싫어해도 유리 안드로포프의 소련 체제를 상당히 기대를 걸어봤어요. 현실에서는 그저 망상일뿐이지만 유리 서기장이 20세기의 남은 절반,소련을 통치했다면 푸틴이 - 어차피 이 양반 이외에는 후임자 될 사람도 없음 - 계승한다고 해도 푸틴이 마 나가는 폭주를 하지 않았을겁니다.






ps. 레닌부터 시작해서 최후의 고르비,옐친까지 소련을 통치한 서기장들은 하나같이 지랄옘병이지만 유일하게 진흙속에 진주로 보이는 유리 안드로포프를 보고 희망적인 대체역사를 구상했지요. 물론 제가 소련사에 대해서 해박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소련의 지휘부에서 유리가 상대적으로 다른 소련놈들보다는 정상적으로 보입니다. 이미지만 봐도 나름 괜찮아 보이고요.

종북위키 무리들의 해괴한 사고방식.

편의상 반말체로 서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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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의(라고 쓰고 종북위키라고 읽음) 적화통일 관련 문서를 읽고 황당해서 주절거려본다.


만에 하나 주체왕조가 국력을 회복하고 남한을 정복하는 날이 오면 저항권을 발동하여 주체왕조를 몰아낼수 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퍽이나!!! 어지간히 적화통일 문서에 공을 들여서 내용을 쓰는데 - 종북 성향을 감추려고  -김정은이 원하는건 적화통일이 아니라 남한 정복과 경략이라는거 왜 모를까?


지금은 활동을 안 하시지만 예전에 바탕소리님의 포스팅을 보면 태영호의 증언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주체왕조의 정책에서 남조선 해방이라는 단어가 사라졌다 . 적화통일 => 남조선 해방. 비록 주체왕조가 실행하는 우리식 공산주의 방식으로 통일하기는 해도 일단은 남한 사람들도 수령님의 사랑?으로 보듬어야 하는 인민들이 되기에 어느 정도 관대함?과 공정한??? 통치로 서서히 주체왕조에 동화시킬 예정이었다.


=> 이런 계획이 가능한게 70년대 말까지.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전괴승이 프레지던트로 취임한 이후에는 적화통일은 포기했고 그저 현상유지로 남북국 시대나 유지하면 된다는게 김씨 부자의 생각이지만 구 공산권 괴멸과 고난의 행군 연속 크리티컬로 이것마저 망상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태조 김성주가 죽은 이후에 고난의 행군으로 내정이 망가지고 2세 수괴마저 버티지 못하고 3세 수괴에게 바톤이 넘겨진 이 시대에 3세 수괴에게 남겨진 사명은 북한 김씨 왕국이 살아남기 위해서라도 남한을 정복하고 남한 인민들 거의 대다수를 죽어야 하는거 왜 모르시는가? 주체왕조의 목적은 적화통일이 아니라 남한 정복이다. 잘나고 우월하신 종북위키러 조선로동당 당원 여러분들 말이다.


암!! 절대로 적화통일이 가능할리 없지. 김씨 왕국이 원하는건 적화통일이 아니라 남한 정복이니까. 종북위키의 주장은 틀린 말은 아니다. 종북위키 무리들은 설령 김정은의 군대가 밀고 내려온다고 해도 나무위키는 무사할 것이고 관리자 교체되고 해방문서가 주체사상 찬양문서로 수정될 것이라고 헛소리를 씨부리는데.....(-_-)


주체왕조에게는 나무위키는 따위는 알바 아니지. 서버가 파라과이에 있든지 말든지간에 요점은 나무위키=>종북위키에 내용을 서술하는 8090세대를 다 죽여버리는 것이 진짜 목적이라는거 왜 모를까? 김정은이든지 4세 수괴든지 간에 남한 정복에 성공하면 8090세대를 살려둘까? 그리고 8090세는 유유히 살아남아서 스타2편 캠페인을 찍을 것 같은가?


평생을 방구석 무직자로 살아온 청년층의 절반 이상,대부분의 8090세대가 스타워즈의 저항군처럼 게릴라 투쟁을 할수 있을까? 어림반품어치도 없다. 주체왕조가 부산과 해남까지 인공기를 꽃아버리면 그 다음으로는 386세대와8090세대를 - 당연한 순서로 - 거의 다 없애버린다. 종북위키러들은 그 상황에서도 나무위키 서버 걱정이나 하고 있나? 너희들을 다 학살버리면 자동적으로 초기화된 상태에서 유령서버가 되는데 북한에게는 뭐가 문제일까.


=> 그때가 오면 너 나 우리. 다 죽겠지. 당연히 본인도 죽겠지. 제정신 온전한 엄한 중장년, 청년세대 사람들까지 포함해서!



주체왕조에게는 나무위키 따위는 아무래도 상관없네요. 모든 문서는 다 삭제하고 초기화시킨 다음 관리자는 제껴두더라도 그동안 문서를 서술하고 등록한 8090세대를 다 학살하는게 진짜 목적이다. 그걸 깨닫지 못하고 종북위키 병신들은 열심히 적화통일 망상이나 쓰면서 희희낙락하고 있지. 답이 안 나오는 아웃사이더 폐기물들이 어디 가겠나.



남북 관계를 서술하면서 종북양념질이나 하는 종북위키러들은 명심해라. 적화통일 개드립이나 하면서 너희들의 종북,중공 숭배주의를 감추려고 하는데 북한의 김씨 왕조가 원하는건 적화통일이 아니라 남한정복이고 대한민국 시민들을 다 학살하는 것이 진짜 목적이라는 것을! 언제까지 김씨 왕조마저도 폐기해버린 적화통일을 잡고 늘어질 건가?


적화통일의 위험성을 서술한다고 해서 종북위키가 자유 대한의 일원이라고 속일 수 있을 것 같은가. 그 누구보다 볼세비키와마오니즘을 사랑하고 일당독재체제를 간절히 원하고 자유 민주주의,자유 시장경제를 증오하는 놈들이 왜 그 본심을 감추려고 할까?


북한 입장에서는 적화통일은 1970년대까지는 해볼만한 대의명분이었다. 월맹이 월남을 집어 삼키는 것처럼 김성주가 박통령을 무찌르고 민족의 숙원?이라는 남북 통일을 이룩한다고 해도 국내,국외적으로는 납득시킬 수 있었다. 어디까지나 냉전시대,아직 김성주 파벌이 제정신이 멀쩡했을 시대에 한정하다면 가능하다.


하지만 이미 시대는 너무 변해 버렸고 우리나라는 절대로 주체왕조식 적화통일을 받아들일 수 없고 북한 김씨왕국 지휘부도 그런 사실을 아주 잘 알기에 남한 정복을 완료하고 386세대,8090세대를 다 학살하는 목적을 구상하는 것이다. 어째서 북한이 죽어라고 핵미사일에 매달리고 아메리카를 남한에서 떼어놓으려고 공을 들이는지 아직도 모르겠냐!



북한이 부산과 해남까지 진군해 올수 있는 여건이 된다면 대한민국과 아메리카의 군사동맹이나 우방국 관계는 애저녁에 파탄이 났고 8090세대가 주도해버린 대한민국 사회는 북한의 전성기 시절,절반정도로 회복한 주체왕조를 절대로 못 당해낸다. 달빛 주상의 취임기부터 그런 조짐이 서서히 보이고 있고.....(...) 재작년까지만 해도 진보를 열렬히 지지했던 나 같은 일개 필부마저도  불안한 흐름을 감지할 정도인데.



종북위키러들은 현실이 픽션을 능가한다! 라는 법칙을 맹신하지. 암. 현실이 픽션보다 더 황당하다. 그런 의미에서 최순실 출입구보다 북한 김씨왕국이 정신상태가 망가진 대한민국을 정복하는게 더 가능성 높아 보인다.



정말로 종북위키러들이 대한민국의 유권자이며 자유시민임을 인증하고 싶다면 지랄옘병할 적화통일 문서는 폐기하고 진지하게 북한의 남한침공에 대해서 가능성을 검토하고 서술해라. 주체왕조가 승리하는 날 종북위키러 8090세대는 다 가스실로 보내지는 히브리인 꼴이 된다든 것을 명심하고! 언제까지 종북위키에서 자랑하는 '북한군의 열악한 현실'이라는 문서만 믿고 방심할수는 없지 않냐!



북한의 핵미사일은 돈지랄이기에 절대로 안 쏠 것이라는 나무위키의 개드립! 착각하지 마라. 주체왕조의 병영국가,군대 유지 자체가 이미 돈지랄이다. 김정은이 쏘지도 않을 핵미사일을 가지고 허세나 떨 것 같나. 김정은이 원하는 건 완전한 우선책은 남한정복이고 최대한의 차선책은 구 송나라 - 유목민의 관계처럼 정기적으로 재화를 빙 뜯는 것이다. 유목민에게 재화를 갖다바친 송나라가 300년 가까이 평화를 유지한것 같지만 결국은 멸망했다.


차선책이 전개된다고 해도 국력을 회복한 북한이 남한 침공을 하는 시기는 유목민들이 송나라를 짓밟아 버리는 시기보다 몇배는 더 빠를 것이고 광복,정부수립 백주년이 오기도 전에 주체왕조의 승리 => 북한 김씨왕국의 남한정복이 성사된다면 종북위키 8090세대는 미래세대에 엄청난 죄를 짓는거다. 하긴 평생을 삼국지와스타크래프트의 망상에서 살아온 종북위키러들이 제정신을 차릴리가 없지.





ps. 아무리 똑똑한 척 해봐도 8090세대는 386운동권 세대의 게임판에서 놀아나는 전술유닛에 불과하다. 가장 우월한 정보수집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자화자찬하면 뭐 하는가. 딴지일보에서 주문하는대로 나무위키의 문서에는 종북,종중(중공 숭배),공산주의 찬양 양념질이나 하는데 뭐가 저항권 타령? 차라리 종북위키러들은 인생퇴갤하기를 권유한다. 

나무위키를 출처로 슬슬 자학사관이 늘어나는 것 같기도 해요.

한단고기를 숭배하는 지나친 국뽕은 단호히 배제해야 하지만 한계선을 넘어서 비굴한 자학사관이 생기는 것도 경계해야 합니다. 특히 중국을 상대로 절대적인 우위에 설정하고 한국은 닥치고 복종해야 한다는 양념질 문서가 우글거리는 나무위키 성향상 나쁜 영향을 받는 사람들이 급속도로 불어나고 있지요.


상상을 초월한 정도로 과장된 고구려 영토,요서 백제,간도 떡밥에 대해서는 전혀 신용할 수 없고 대의명분으로 써먹어도 안 되지만 통일 이후에 두만간 너머 최대한의 간도 땅을 우리 나라에서 확장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나치게 과장된 강역이 아니라 거대한 중공에 맞서기 위해서라도 압록강,두만강 너머에도 우리 나라 영토를 확보해서 최대한의 숨통을 트여야 합니다.






ps. 유사역사학 장사꾼으로 역갤이나 히스토리 호사가들에게 욕 많이 먹는 이덕일 소장이 서술한 영토 강역에 좋은 내용이 하나 있지요. '압록강과 두만강 너머 700리가 우리 영토다.'라고 주장했지요. 정확히는 4군 6진 너머에 영토가 더 있다는 서술이겠지요. 사실 여부에 관계없이 이 정도는 우리 나라가 확보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오직 한반도만 붙들고 살아 가기에는 너무 방위력이 약해요. 나무위키가 찬양하는 한반도의 지정학적 값어치만 맹신할 수 없습니다.



 
ps.2 나무위키의 실체가 중공위키,종북위키라는 사실을 감안하면 우리 나라의 안보 여건상 절대로 신용해서는 안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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