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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지만 강남좌파는 충의가 의심스럽다! 잡담

'뇌빠는 사람'님의 포스팅에 반박하는 비로긴의 이야기를 보고 곰곰히 생각해봤어요. 과연 문석탄 정부의 지지자들은 경제적으로 아무 근심걱정 없는 강남좌파들일까요? 노간지~리명박근혜 시절부터 우글거리는 청년실직자,무직자의 축적과 역대 정권의 대책없는 방관으로 인하여 방구석 선비님들이 우글거리는데 비로긴 방문자만이 그런 현실을 모를까요?

청년실업/무직이 얼마나 심각한지 혹은 은둔형 폐인이 넘쳐나는지 종북위키만 읽어보면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어이없게도 종북위키러들이 바로 방구석 선비들이고 그들의 복지금 수령을 정당화하게 위해서 방구석 선비의 현황을 시원시원하게 인정하고 "일하기 싫으니까 복지금 내놔!"라고 헛소리 괘변을 서술하고 있음에도요!!!

다른건 몰라도 한경오의 지난 기사 내용을 읽어보거나 경제현황에 대해서 뭐라도 검색해보시기를. 아니면 한겨레21,시사인의 지난 과월호 내용을 읽어보시든다. 이것도 저것도 다 귀찮으면 TVN 시트콤 '루저전'이라도 유튜브에서 찾아서 감상해보세요. 장도리,굽시니시트 만평을 보면 (빨갱이 선동이라는거 감안해도) 노간지부터 박근혜 말기까지의 경제적 현황을 대충 파악할 수 있어요. 민주당 지지자들이 경제적으로 넉넉하다는 직장인들이 다수를 차지하는 줄 아십니까? 10년 넘게 좌파 지지했던 저 같은 사람도 그게 헛소리라는 거 압니다.

사무실 화이트 칼라들은 화이트 칼라대로 강남좌파들은 강남 좌파대로 ㄹㄹ웹 선비들은 ㄹㄹ웹 선비들로 각자 계산하는 바가 있기에 문석탄 정부를 지지하고 있는겁니다. 그리고 재임 2년째를 맞이하는 문석탄 정부가 경제를 씹창내고 있는 그 비로긴 선생만 몰랐을까요???

제가 좌파에 현혹되어 있을 시기부터 수꼴루스? 적폐 수괴들은 강남좌파가 민주당 지지한다거 다 감안하고 날카로운 혹평을 가한겁니다. 강남좌파는 재산이 많고 보수,진보 가리지 않고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기에 그들의 숫자가 많아 보이는 것처럼 눈의 착각이 올수 밖에 없지요. 프랑스 대혁명 이전에 성직자,귀족(왕실 종친 포함)이 1,2 계급이기에 3계급인 평민보다 압도적으로 보이는 것 뿐입니다. 사람마음이 다 그렇듯이 강남좌파와사무실 화이트 칼라들은 간사합니다.

직장인들과 땅부자의 충의가 굳건했다면 이명박근혜 - 실제로는 9년 - 10년 재임기가 수립되지 않았지요. 강남좌파들과 안정적인 중산층 화이트 칼라들은 변덕이 생기면 언제라도 민주당 정권을 버렸습니다. 총선과 지방선거,대선으로 그것을 증명하고 있지요. 다른건 몰라도 부동산 가격으로 대호황을 누리고 있는 강남좌파들이 기분이 너무 좋고 52시간 근무제 도입으로 잔업과 야근에 시달리지 않아도 되는 사무실 근무자들이 기뻐하면서 문석탄을 굳건히 지지하는 것 뿐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더 이상 경제적 여건으로 깊이를 모르는 늪으로 빠지고 부동산 가격과 급여통장에 마이너스가 생기고 각종 생필품 구입과 자기개발 투자에 @되기 시작하고 철학자 사색에 빠지는 해외여행 출국이 어려워지면 강남좌파는 몰라도 사무실 화이트 칼라들은 꺼리낌없이 문석탄을 배십니다. 1계급 성직자(강남좌파) 2계급 귀족(사무실 화이트칼라)들은 맘에 안 들면 언제라도 왕에게 반정의 칼을 들이댈 수 있어요. 하지만 3계급 평민(ㄹㄹ웹 열사들/방구석 선비)들은 20년 이상 넘기거나 20년 가까운 세월동안 ㅁㅈㅈ로 살았기에 복지천국을 실행한다는 문석탄 정부 이외에는 대안이 없어요. 프랑스의 평민들은 부르봉 왕조를 뒤집어 엎어버렸지만 한국의 ㄹㄹ웹 열사님들은 그렇게 하지 못해요.

강남좌파,사무실 화이트칼라들이 다 떠나버려도 문석탄 정부에는 ㄹㄹ웹 선비들이 마지막까지 곁에 남아 있어요. 광우병 파동부터 잘 길들여 놨기 때문에 촛불광기쇼를 사요할 수 있는 마지막 필살기이지요. ㄹㄹ웹 선비들은 숫적규모는 아무리 낮게 잡아도 수나라 침공군 113만명의 다섯배는 될겁니다. 실제로는 천만명에 근접할 거에요. 70~80세대 500만명(추정),페미나치,운동권,환경보호 맹신로자 파벌의 힘만으로도 정권유지가 가능하고 강대한 권력을 휘두릅니다. 주요 파벌3개가 다 @됐다고 해도 500~600만명으로 추정되는 ㄹㄹ웹 열사들이 문석탄 정부의 지령을 받고 거리로 뛰쳐나와서 촛불을 들면 정국이 다시 역적되는 거에요.



ps. 최소 수백만은 넘어가는 70~80세대 방구석 선비님들도 투표할 수 있는 유권자입니다. 그들의 충의는 20년이 넘는 세월동안 변함없지요.



종북위키가 보수 유튜버에 대해서 모함을 시작하는군요. 잡담

올해 4월초부터 유튜브에서 활동하는 보수 성향의 유튜버들에 대해서 문서를 작성하고 음해를 합니다. 윤서인 관련 문서를 쓸때처럼 감정배설을 퍼부으며 방대한 폐기물 망작 소설을 쓰는 것은 아니고 종북위키 답지않게 상당히 조심스러운? 듯한 내용으로 시작합니다. 하지만 문서를 읽어보면 종북위키가 그럼 그렇지! 라는 고의적인 왜곡서술이지만 사실검증과 진실포격을 퍼붓는 상대방이라서 그런지 윤서인처럼 일방적인 공격은 못하더군요. 종북위키에 하청을 주는 종북일보의 서술이 고급스러워지면 나오는 느낌이랄까? (옘병할 쥐뿔이!!!!)

성제준 선생,팩맨TV를 제외하고 몇달전부터 활발하게 동영상을 등록하는 보수 유뷰터들에게 대해서 집중적인 내용 편집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글 쓰는 성향을 보면 종북일보 게시판에 노는 70세대 방구석 선비들이 사실왜곡을 서술하는 방식입니다. 제 생각이지만 80세대의 분위기가 느껴지지 않더군요. 제가 논하고자 하는 것은 주로 문서 수정 역사에 등록된 종북위키 필명입니다.

IP주소와한두번 정도 수정한 경력이 있는 종북위키러를 제외하면 주로 몇명이 집중적으로(고의적으로) 왜곡음해를 한다는 것을 알수 있더군요. 이분들은 시간이 남아도시는 방구석 선비님들이겠지요.(^^;) 수정역사를 교차해보면 중복되는 놈들이 있어요.



1. 얼음사이다

towner333,ikm7864,whitebrg, 218.235.73.134  ,  220.79.3.23


2. 지식의 칼

luckygoldstar, 220.79.3.23  ,  222.100.209.159 


3. 안정권

slzhslzhsl1,gold8424,Poponamoo,suddendefence, 61.81.95.251 그외여러명.


4. 유's

220.79.3.23 , qwop123


대충 이 정도입니다. 각 유튜버의 문서마다 전담하는 놈이 배정되어 있는 것 같은데 그놈이 문서를 사실상 독점하더군요. 개인적인 열정페이가 아니라 종북위키 내부에서 지령을 받고 각자 전담하는 방구석 선비를 배정한 것 같아요. 제일 심하게 공격하는 유튜버는 얼음사이다,입니다. 얼음사이다 선생의 경우는 towner333,이 집중적으로 내용을 씁니다. 지식의 칼은 luckygoldsta,가 전담합니다. 

안정권 선생은 주로 세명이 전담하는데 초반에는 gold8424 중반에는 Poponamoo 후반에는 slzhslzhsl1,가 주도합니다. 유'S는 안 끼는 곳이 없는 220.79.3.23,이 담당 선비로 배정되었군요. 이것만 봐도 종북위키가 넷티즌이 공정하게 참여하는 인터넷 백과사전이 아니라 종북 정권의 어용위키,그들에게 위협적인 사람에 관련된 문서에게 담당 선비를 배정하면서 왜곡문서를 작성한다는 것을 쉽게 파악해줍니다.

=> 담장자들은 내용 서술을 위해서라도 해당 채널,동영상을 감상해야 하는데 종북위키 관리자들이(배후조정하는 종북일보) 어지간히 신앙간증이 철저한 광신도를 선별했네요.


예시를 들면 배현진,관련 문서를 역사를 보면 도대체 몇명이 참여했는지? 아무리 맨 처음으로 클릭하려고 해도 끝이 보이지 않더군요. 그래서  포기했어요. 이 정도로 할일 없고 시간이 남아도는 방구석 선비들이들이 우글거린다는 증거에요.

여담이지만 제가 필명,IP주소를 서술했지만 문서 역사를 클릭하면 종북위키에서 모든 사람이 다 확인할 수 있게 공개했기에 문제될 것은 없지요. 편집자의 필명과 IP과 공개되어 있지만 그걸로 어찌할 수도 없고 어찌할 생각도 없으니까요.



ps. 지식의 칼 선생은 쿠바 관련 이야기를 딱 1번만 방송했지 즐겨하지는 않았답니다. 종북위키러들이 기본적인 사실도 오류를 일으킬 정도로 지적장애가 심각하다는 증거지요.

TV조선 뉴스9. 새로운 앵커. 윤우리. 잡담

이틀전에 첫 방송을 했는데 아직은 미숙한 티가 보여. 사실 지난주 금요일에 오현주가 현장으로 복귀하고 그녀를 대신해서 새로 데스크에 앉는다고 이미 인사를 했지요. 첫 인사는 그것만으로도 충분했는데 월요일 뉴스9이 방영하면서 또 인사를 하고 주요 뉴스를 소개하는데 다 하지도 못하고 방송시작전에 늘 하는 미세먼지 필터기 광고로 편집하더라!

첫 보도 직전에 시청자들에게 자신을 인식시키겠다는 목적인지 몰라도 주요 뉴스 보도는 늘 하던 사람이 하지 않았나? 너무 욕심이 과했더 것 같아요. 제 생각인지는 몰라도 월요일 뉴스9 중계가 끝나고 나서 신동욱 선생님에게 - 점잖고 온건하게 - 쪼인트를 받았을까요?? 윤우리 앵커. 앞으로 기대됩니다. 첫인사 관련해서 어설픈 실수는 하지 않았으면 좋았어요. 이미 5월 첫째주 금요일에 홍보했잖ㅇ아요. 그러니까 괜히 전임자 오현주와비교되는 일은 굳이 하지 않는 것이 좋지요.
 


ps. 윤우리님이 오래오래 데스크에서 뉴스를 중계하기를 바랍니다.

민주혁명 깨시민들이 원하는 재벌가문의 계승구도 잡담

* 필수조건.

=> 무조건 재벌회장의 적녀이어야 합니다.


=> 실적? 능력? 인성? 자질에 관련되어서 어떤 사항이라도 아무 상관없습니다. 사람들은 그런 것에 아무런 관심도 없어요.


=> 지나치게 대외적인 어그로를 끌지 않고 한계선을 넘는 자폭만 하지 않으면 (예시. 땅콩항공 조씨 자매.) 대중은 재벌가의 여식을 절대적으로 지지합니다.



1. 재벌회장의 적장녀,적녀인 경우. (예시를 들면 삼성의 이부진이 해당된다.)


2. 아름다운 외모의 소유자인 경우. (예시를 들면 이부진,조현민이 해당된다.)


3. 미움받는 남매(오라버니,남동생)이 있는 경우.(예시를 들면 삼성,대한항공 가문 등이 해당된다.)



먼저 이부진의 경우는 1,2,3의 조건에 모두 해당됩니다.(완벽한 인생과 정쟁의 승리자.) 조현아는 1과 3의 조건에 해당되지만 아름다운 미모는 없어요. 다만 본인이 어그로 자폭을 끌지 않았으면 한나라의 유비,유방 개드립을 하는 깨시민들이 좋아하는 호방한 외모이기에 딱히 절세미모가 아니더라도 상관없었지요. 그저 당사자의 자폭이 어리석었지요. 조현민 역시 1,2,3의 조건을 다 갖추었지만 어그로를 끌었던 자매 덕분에 덤탱이를 뒤집어 썼지요. 솔직히 조현아만 아니라면 조현민이 뭔 짓을 해도 촛불깨시민들은 관심조차 안 가졌을거에요.

신영자 역시 1,2,3의 조건을 갖추었지만 - 수십년전에는 당연히 아름다웠겠지요 - 뒷배경이 되어주는 외가의 힘이 미약한 것 같고 생모가 일찍 별세하여서 그녀를 중심으로 뭉치는 파벌 형성을 하지 못했지요. 거거에다 레밍무리들이 하앜거리는 개혁군주 페미니즘이 형성되기 전에 태어났고 ㅎㄴㅊ들이 숭배하는 페미니즘이 판칠때는 너무 늙어버렸어요. 신영자가 이 시기에 젊고 아름다웠다면 비자금 어쩌고 트집도 잡히지 않고 즉시 남자 형제 두 사람을 밀어버렸을겁니다. 여전히 신세계 그룹의 총수인 이명희는 1,2,3의 조건을 갖추었고 이부진이 원하는 이상적인 미래입니다.


조현아는 참말로 억울하겠네! 잡담

부제:땅콩 공주가 @같은 ㅆㅂㄴ,이라는 전제하에서 서술합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이부진에게 삼성총수가 앉는 철왕좌를 선사하려고 무던히도 애쓰고 있는데 본인은 사이코 조현병 환자 - 가 맞기는 하겠지요. - 취급을 받으면서 사회적으로 매장당했으니(대외 활동이야 하겠지.) 얼마나 속이 터지고 원통하겠어요. 우리 사회는 재벌가문의 여자라는 이유만으로도 그녀를 개혁군주 이산의 환생으로 인식하고 있고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있는데. 삼성의 이재용이 지난 20년 가까운 세월동안 쁘띠거니의 아들이라는 이유로 온갖 음해와모욕을 당하지만 이부진은 여자라는 이유,아름다운 미모의 소유자?라는 이유로 어떤 트집도 잡히지 않고 세상 모든 사람들이 힘을 모아서 이부진에게 삼성의 철왕좌를 선물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이부진은 실적이나 호텔 경영수완이야 어떻든 아무런 상관이 없어요. 이부진은 여자이기에 사람들이 그녀를 선량한 개혁군주로 규정하고 사악한 쁘띠거니 부자를 무찌르고 삼성을 이부진에게 바치려고 합니다. 정부 여당이든지 시민단체든지 ㄹㄹ웹 방구석 선비님이든지 이부진의 삼성계승을 위하여 일사분란하게 움직이고 있어요. 솔직히 이부진이 호텔경영을 @판으로 한다고 해도 그녀는 좌파 여론과 선비들에는 전혀 비난받거나 나쁜 평가를 받지 않을거에요. 여성 경영자의 실적이나 경영능력에 대해서는 민주혁명 깨시민들은 아무런 관심이 없어요.

내가 장성하고 20년에 가까운 세월동안 나름대로 좌파 여론과 온갖 책을 다 읽어봤는데 신기하게도 이부진이 구설수에 오르는 경우는 단 한번도 없더군요. 그나마 지난달말에 프로토콜 마약 투약했네 어쩌고 저쩌고 언급되었지만 20일도 안 되어서 신속히 잊혀졌어요. 이부진이 남자였으면 벌서 검찰청 포토라인에 섰을걸요. 형보다 더 혹사당하면 당했지 민주혁명 깨시민과 문석탄 정부는 너그럽게 넘어가지 않았을거에요.

=> 이재용이 얼마나 자기관리를 잘했어요. 에버랜드 어쩌고 상속세가 어쩌고를 떠나서 이재용이 조용히 있는데 굳이 민주혁명 깨시민들이 물고 늘어지잖아요. 재벌가의 머스마들은 아무런 짓도 하지 않고 어그로 안 끌었음에도 기어이 트집을 잡히지요.


조현아가 땅콩을 가지고 해괴한 진상을 안 떨었으면 세상 사람들은 조원태가 아니라 조현아에게 대한항공의 철왕좌를 가져다 주려고 열심히 투쟁을 벌였겠지요. 조현아가 이부진만큼은 아니더라도 시원시원하고 호방한 외모잖아요. 허구한 날 유방,유비 개드립하는 깨시민들이 좋아하는 관상. 그게 바로 땅콩 공주입니다. 이거 뇌피셜이 아니라 조씨 자매가 대외적으로 어그로 안 끌었으면 - 애미가 어쨌든간에 - 대한항공은 경영권에 도전을 받지 않고 여자 계승으로 순조롭게 넘어갔을겁니다. 조양호 회장도 충격받지 않고 아직도 생존했을거에요.

롯데그룹 신씨 일가에 요즘 세대에 어울리는 연배의 신격호의 적녀가 있었다면 혹은 서미경의 여식,신유미가 적녀였다면 신씨 형제는 진작에 민주깨시민과 더불어 종북당에 의해서 쓸려나가고 롯데의 신임총수로 신격호의 적녀가 취임했어요. 롯데든지 대한항공이든지 삼성이든지 여자가 계승자가 아니기에 증오를 받는거에요. 신세계 그룹을 봐요. 이병철의 여식 이명희 노인장이 총수이니까 아무런 트집도 안 잡히잖아요.

=> 롯데 가문의 경우 신격호의 적장녀 신영자가 있기는 한데 생모가 일찍 별세하여서 세력구도에서 완전히 밀려난 감이 있네요. 너무 오래 전 일이고 본인도 연배가 지긋하고 개혁군주 페미니즘도 형성되지 않았던 시기에 일찍 태어난 것이 천추의 한일지도? 만에 하나 신영자가 신씨 형제의 동생이라면 민주혁명 진영의 도움을 받아서 오래비 두 명을 진작에 밀어내고 롯데의 여왕으로 등극했을거에요.

 

ps. 제 아무리 여혐에 쩔어준다는 ㄹㄹ웹 열사님들에게 상류층 재벌녀들은 찬양과 경배를 바쳐야 할 여왕과 공주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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