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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 골덴바움이 틀린건 아니었지. 잡담

열악 유전자 배제법이니 어쩌고 우생학을 신봉했네 어쩌고 해도 루돌프 천황은 타나카 요시키의 페르소나이고 또 하나의 요시키,어둠 속의 요시키에 불과하지. 요시키가 하고 싶은 악행과 폭주를 소설속에서 루돌프가 저지르고 있는 것뿐이야. 우리 나라의 70~80세대 좌좀들이 얼마나 썩었는지 알고 싶으면 은하영웅전설을 주시하라고 말하고 싶어. 소설을 읽으라는 것이 아니라 은영전에 하앜거리면서 정신이 개노답으로 타락한 촛불좀비 혁명열사들을 보라는 거야.

사람목숨을 인적자원(1회용 소모품)으로 취급하고 한번의 전투에서 몇백만명씩,천만명 단위로 죽어나가는 전투에 열광하고 일개 병사들의 목숨을 하찮게 소모시키는 얀 웬리와라인하르트는(그외 모든 지휘관 부류) 정당하고 열악유전자 법을 실행한 루돌프는 사악하다는 거냐? 내가 보기에는 은영전 팬덤이라는 종북위키 유사생명체들이 루돌프 골덴바움과 다를게 없는데. 아니지. 더 심한데. 종북위키 엠창인생들이 열광하는 얀 웬리와라인하르트,그외 무관들도 모두 루돌프 골덴바움에게서 파생된 변종 폐기물들이야.

몇백만,몇천만,몇억명의 목숨을 희생시키는 것이 정당하다고 여기는 종북위키 유사생명체들이 루돌프 골덴바움을 욕할 자격이 있나? 루돌프도 종북위키 엠창인생들에 비하면 아주 귀여운 수준이야. 모택동과 레닌,스탈린,레오폴트,아돌프 히틀러,무슬림 수괴들,테무진,김성주 따위를 위대한 영웅이라고 찬양과 경배를 바치는 너희들이 그저 타나카 요시키가 엠창인생들이 감정배설을 하라고 창작한 루돌프보다 낫다고 믿는거야?

종북위키러 너희들이야말로 루돌프 따위를 능가하는 최악의 아웃사이더 폐기물에다 피에 굶주린 마귀들이야. 아... 키보드 타이핑으로는 몇백억이든지 몇천억이든지 닥치는 대로 다 죽이고 창조하시는 전지전능한 키보드 마법사들이지. 이쯤 되면 그렇게 증오받는 기독교와유태교의 유일신이 상대적으로 나아 보일 정도야.

루돌프 골덴바움의 학살방식이 틀린 것만은 아니야. 엉뚱한 방향으로 헛다리를 짚어서 그렇지. 루돌프는 다른 살인귀들과 다르게 고작해야 자기 기분이 상하거나 탐욕에 빠지거나 헛짓거리 정책의 여파로 인하여 혹은 심심풀이로 사람을 죽이는건 아니거든. 꼴에 이상한 신념이라도 있었고?(물론 요시키의 막무가내 설정) 40억을 죽였다고 해도 그가 진짜로 위험한 인물이이고 천하만민이 그를 거부했다면 은하연방의 2960억이라는 인구가 얼마든지 루돌프를 용상에서 끌어내려서 단두대에 집어 처넣고 목을 베었겠지.

은하제국만의 방식으로 진행되는 적폐청산에 절대다수의 은하인들이 열광하고 지지한 것이고 내 일도 아닌데 40억명의 반역자? 혹은 적폐의 무리들이 죽는 것에 관심이나 가질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구 은하연방의 인민들도 적극적인 공범이고 반역자 숙청에서 나오는 전리품을 분할받은 하이에나들이야. 또한 적폐청산과 정의실현을 원한 우주시대의 촛불혁명열사들이지. 루돌프 사후에 2세 천황의 시대에 5억명이 죽고 100명의 인구가 연대처벌로 죽을때까지 강제노역이나 하는 재소자 신분으로 굴러떨어진다고 해도 타나카 요시키 세계관의 요상한 인류가 거기에 반응이라고 할것 같아!!!!!

우리의 현실에서도 제3세계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삶이 망가지고 죽어나가든지 혹은 우리 사회에서 매년 많은 사람들이 죽는다고 해도 거의 관심도 가지지 않잖아. 정말로 악독한 범죄자나 북유게급 조현병 환자가 저지르는 극악무도한 사건에는 크게 분노하고 비참한 사건사고에는 슬퍼하고 공감하긴 해도.......(....)

만에 하나 루돌프가 장애를 가진 사람을 차별하거나 배제하는 것이 아니라 열악 정신질환환자 배제법,을 제정했다면 엄청나게 찬사를 받았을 거야. 몸에 장애가 있거나 원치 않음에도 어쩔 수 없이 장애를 타고난 사람이 위험한 것이 아니라 신체는 멀쩡해도 정신에 장애가 있는 엠창인생이 진짜로 위험한거야.

우리 사회의 현실이나 전 세계 만방에서 보여주고 인류세계 전체를 망치고 있는 정신에 장애가 있는 촛불혁명 마귀들이 얼마나 세상을 지옥으로 망치고 있는지 너,나,우리 모두가 잘 알지. 우리 나라는 멀리 갈것도 없이 ㄹㄹ웹(을 공유한 좌파 커뮤니티) 전체를 보면 뻔히 알 수 있어. 뭐....어느 커뮤니티가 그러듯이 얼음집에도 이상한 사람들이 많이 있잖아. 얼음집의 백전노장. 로그온티어님이 언급하시던 것처럼. 

우리들의 현생시대도 매일매일 아웃사이더 사이코들이 증식하고 있어. 하물며 (허구의)우주시대에는 상상을 초월하겠지. 애시당초 타나카 요시키의 세계관이 정상적이냐? 해당 세계관의 인류가 정말로 인류가 맞기는 할까? 내가 보기에는 인류의 모습을 하고 있는 유사생명체 같은데.

은하제국과 자유행성동맹이 100년 넘게 싸우면서 한번 전투가 일어날때마다 몇백만씩 죽어가가는 전쟁이 지속될 바에는 루돌프가 40억쯤 죽이고 - 열등한 정신질환자/조현병 사이코라는 전제하에 - 천년동안 평화가 지속되는 것이 백번은 낫지 않겠어. 몇백년동안 전투로 조금씩 천만명에 근접하게 죽어나가면 사망자가 천억~일조명 숫치로 넘어가는건 순식간이야. 인외마경 전란이 끝이 보이지 않는 것보다 루돌프의 평화가 낫지.

=> 40억명까지 죽일 이유는 없어. 사회주의 망상에 빠진 니트족을(세상물정 모르는 타락한 화이트칼라까지 포함해서) 걸러내어 40억명의 1/100의 숫자 이하의 규모. 몇백만에서 천만마리 정도 촛불좀비들을 살처분하면 우주개척시대의 인류문명이 얼마나 클린해질까! 좀 많다고 해도 2,3천만마리가 걸러내어 쳐죽이는 것은 어렵지 않아. 연좌제 적용은 하지 않고 촛불 커뮤니티에 공유된 공산주의 열사들을 물갈이 청소하는건 루돌프 골덴바움에게는 아주 쉬운 일이지.


적어도 루돌프 골덴바움은 자칫하면 새로운 전란이 발발할 최악의 역사적 전개를 저지했어. 설령 전란중이었다고 해도 전란에 신속히 종지부를 찍을 능력치를 가진 남자야. 루돌프가 없는 은하연방이 계속 유지되었다면 내부의 병폐를 건드리지도 못해서 결국에는 내란이 발발하고 몇백년 더 빨리 베스타랜드 시즌1,2,3,4,5가 쭈우욱 방영되어 - 서로에게 핵공격을 작렬하고 - 전 우주가 전란의 소용돌이에 공멸하고 인류멸절 단계까지 굴러떨어지면서 쇠퇴할거야. 타나카 세계관의 인류가 수준 이하로 저질이라는 사실을 감안하면 뇌내망상 추정까지는 아니야. 얀 웬리가 태어나고 장성할 시기에는 우주시대는 암울한 둠스데이로 @되지 않을까!! 

사방에 우주해적이 날뛰고 법치는 증발하고 군웅들이 대군을 이끌고 인민들위에 군림하는 꼴을 보면 얀 웬리가 무슨 생각이 들까? "차라리 루돌프 골덴바움이 500년전에 다 엎어버려야 했어!!"라면서 군벌과 해적,무장강도단을 피해서 겨우 목숨연명을 하고 하루하루 식사나 먹으면 다행인 비참한 삶을 살거야. 

당연히 은하연방은 오래전에 멸망하고 자유행성동맹도 존재하지 않지. 은하제국 없는 우주시대는 군소 주권국,군벌과 우주해적이 깽판치는 분할시대가 이어지는 거야. 대다수 인민들 입장에서는 매일같이 지옥중심가지. 얀 웬리가 천수를 누릴때까지 살아남을 가능성은 희박하고 라인하르트 남매는 나이 스무살도 되기 적에 죽을 가능성이 90%이상. 하긴 뭐. 안네로제가 추하게 늙은 변태 천황의 첩이 되는 것보다는 상대적으로 나을지도........(....) 무법천지 시궁창을 기어다녀도 남매가 함께 있는 것이 행복할거야.(그들 입장에서는.) 

=> 이야기 전개를 @같이 서술한 타나타 요시키가 정신이 유독성 물질에 오염되고 썩은 거야.(+_+)


두개의 인류 주권국으로(페잔 자치령도 포함) 분할되었을지언정 평화로운 인간사회가 존재한다는 사실 자체가 큰 장점이야. 하다못해 팰퍼틴의 은하제국 역시 최소한 20년 정도의 안정?과 평화를 가져왔어. 어느정도 안정된 여건이 있으니까 반정군이 시스 제국을 무찌르고 신속하게 체체 안정이라도 구축한거야. 매력적인 상남자 루돌프는 얼마든지 좋은 선역이 될 수 있었어. 하지만 타나카 요시키가 절대로 그렇게 설정할리가 없지!!

왜냐하면 선천적으로 최악의 정신질환이 있는 요시키는 스스로 조현병 환자 말기증세라는 것을 인정하기 싫어서 괜히 신체에 장애를 가지거나 장애를 가진 신체를 타고난 사람들을 학살하는 루돌프 골덴바움을 설정한거야. 이 정도까지 설명했다면 누가 나쁜 놈인지 알겠지. 껄껄껄껄!!!!

악의 존재/적그리스도는 타나카 요시카가 설정한 루돌프 골덴바움이 아니라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학살하겠다는 속내를 망상소설로 노골적으로 드러낸 타나카 요시키이며 이놈이야말로 쳐죽여야할 악독한 폐기물이라고!!! 

일본사회에서(우리 나라에서도) 법적으로도 누구든지 타나카 요시키를 어찌할 수 없는 사실을 잘 알고 있지만 진짜로 이 폐기물은 정말로 사회적으로 단죄를 받아야 하는 놈이야. 이따위 폐기물이 위대한 문인???이라고 칭송받아. 한국과 일본사회가 많이 썩었다는 증거지. 시간 나면 루돌프 골덴바움에 대해서 포스팅 한개 더 써볼까.




ps. 개인적인 생각이기에 평어체로 서술합니다.

우루시하라 한조. 잡담

'알바 뛰는 마왕님'에 등장하는 주연급 등장인물이다. 해당 소설을 읽어보거나 애플에서 방영하는 tVA를 감상해본 사람이라면 잘 아시겠지만 이놈은 이 세계에서 현생 시대로 넘어와 사고를 치다가 마왕에게 제압당하고 그대로 저소득층 아파트에 눌러살고 있지. 해당 애니메이션에 대해서 토론하러는 것이 아니고 한조,라고 하는 타락천사에다 무직자 백수로 굴러떨어진 놈에 대해서 종북위키 무직자들은 아주 호의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뭐.......(....) 가끔씩 문단마다 쓰레기에다 답이 없다 등등 비꼬기는 하지만 악의찬 서술이 아니라 "저놈은 무직자에다 니트족일 뿐이댜."라는 담담하게 언급한다.

종북위키러들이 왜 이렇게까지 한조에게 호의적으로 서술할까? 해당 라노베 팬덤의 분석이나 애정이 아니라 무직자 백수로 살고 있는 종북위키 열사들은 허구의 캐릭터이기는 해도 한조에 대해서 감정배설적 서술을 할 수가 없고(정체성 부정.) 한조의 모습이야 말로 바로 위키 니트족들이 바라는 가장 이상적인 삶의 모습이야. 그래서 한조에게 긍정적인 서술을 하고 적극적으로 변호하는 거야. 종북위키에서 하루종일 키보드로 입력이나 하고 있나 너,나,우리는 일을 하기 싫고 할수도 없고 해서도 안 된다. 평생 남이 벌어다 주며 남이 차려다 주는 밥을 먹고 컴퓨터 모니터 화면이나 쳐다보면서 주전부리나 먹고 살련다! 이 얼마나 좋을까..............(.....)

미친 색히들!! 무직자 니트족 한조에게 자신의 모습을 투영하고 있는 것 뿐이지. 허구속 등장인물인 한조는 겉모습이라도 그럭저럭 봐줄만하지 현실속의 종북위키 좀비들은 추악하고 온 몸이 썩어가면서 부모님이 일하는 동안 놀고 먹으면서 헛되이 시간 낭비를 하면서 지옥불가마로 뛰어날 날까지 숨만 쉬는 것이지. 자기 자신은 위대한 촛불열사이고 섬세한 성격이고 헬조선 사회가 잘못되었기에 일 할 수 없다고!!! 남들이 나를 먹여 살려라!라고 아주 뻔번하게 요구하고 있어.

=> 우리 사회가 오래 축적된 병폐가 심각한 건 사실이기는 한데 그런 것을 감안하지만 종북위키 좀비들은 지나치게 한계선을 넘었어.


예시를 들자면 'NHK에 어서 오세요'의 남주 사토 타츠히로,에 대해서는 아주 냉정하면서도 의외로 냉정하게 현실을 인식하고 있는 듯한 내용으로 서술한다. 물론 종북위키의 주류 폐기물들이 이런 마이너틱한 현실소재 아니메를 볼리가 없고 비주류에다 내부의 이단자들이 쓴 내용이지. 종북위키러들의 망상은 우루시하라 한조,히키가야 하치만,코우사카 코다카,이지만 현실은 사토 타츠히로조차 과분한 최악의 아웃사이더/유사생명체들이지.

하긴 뭐 나도 크게 잘난 것이 없는 중고품 낙오자에 불과하지만 그런 나조차도 종북위키 니트족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뻔뻔함과 트롤링에 어이상실을 하지. 구 엔하/리그베다 시절에는 이런 아웃사이더들이라고 해도 최소한의 긍지,양심이라도 있다고 믿었어. 이제 보니 내 생각이 완전히 틀렸어. 청동이 통제하고 있어서 날뛰지 못했지 오래전부터 정신이 썩어 있었지. 이미 끝장난 인생이라고 한탄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종북위키러들은 오래전에 끝장난 엠창인생들이야.

종북위키러는 스스로를 우루시하라 한조라고 생각한 것일까? 나는 해당 라노베가 마왕이 어쩌고 판타지적 설정이나 대의명분은 제껴두더라도 양질의 라노베라고 생각한다. 벌어서 먹고 사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최대한 알려주는 오타쿠를 위한 참고서라고 할까! 하지만 종북위키러들은 현실성을 반영한 이야기 전개에서는 눈을 돌리지. 오직 편하게 니트족 여흥을 즐기는 우루시하라 한조만이 눈에 들어올뿐. 종북위키러들아! 한조는 해당 소설이 완결될 쯤에는 다시 판타지 세계관으로 돌아가든지 어쩌든지 미래가 보장된 결말이 예정되어 있지만 너희에게는 부모님 사후에 지옥불가마 입수라는 인생 퇴갤만이 기다리고 있어. 그 시간이 한참 멀었다고 착각하지 마. 순식간에 다가오고 있어. 너희들 나이가 이제 마흔이 코앞이 오십이 코앞이다. 나이 들어가는 자신의 모습을 거울로 보라고. 너희는 우루시하라 한조가 아니야.

문석탄 정부에서 내년 총선 이후에 평생 복지금을 줄것이라고 믿고 있는데 다른건 몰라도 문석탄이 식료품 배급교환권을 줄지언정 복지금은 한푼도 주지 않을 것이고 너희들이 지금까지 하던 것처럼 한조처럼 방구석에서 씹덕질하면서 컴퓨터를 끼면서 살 수 있을 것 같아!! (0_0) 내가 보기에는 전혀 아닐 것 같은데. 2020년 이후에 중공군에게 잡혀서 쇠사슬에 묶여 중공본토로 연행되면 그나마  다행이고..... 그 최후의 끝은 어찌 될지는 알마한 사람은 잘 알겠지. 더불어 종북당 100년 천하가 온다고 해도 운동권 정부는 너희들이 방구석에서 편히 씹덕질 할 수 있는 복지금은 줄 수 없고 주지도 않아. 끝까지 버텨보라고. 나도 너희들도 지옥불가마에서 만날지 누가 알아! 아. 나는 악마들이 약간 정상참작해준다면 꼬치구이 통구이가 되어 버리지 않나 싶어. 껄껄껄껄껄!!




ps. 개인적인 푸념이기에 편어체로 서술합니다. 언급되는 라노베 소설이나 팬덤들에게 시비거는거 아닙니다.



글래디에이터.(2000년) 어느 근위대장.

과거의 명작이며 고대 로마사를 배경으로 삼는 영화중에서는 제일 간지난다는 글래디에이터, 많은 분들이 이런 저런 주제를 논하고 있지만 저는 유독 한명의 등장인물에게 관심이 갑니다. 오래전에 감상했고 콤모두스 VS 막시무스의 대립이 주제이고 예정된 결말로 흘러가지만 이야기 전개에서 심하게 어울리지 않고 황당한 결말을 선사해주는 근위대장 '퀸투스'라는 인물입니다.

20년 가까운 세월이 흘렀지만 저는 퀸투스에 대해서 큰 의문을 가지고 있어요. 뭐하러 영화에 등장했나? 등장한 의미가 있나? 애시당초 아우렐리우스 천황을 배신하고 막시무스의 아내와자녀를 살해한 놈이에요. 본인이 변명하기로는 콤모두스의 명령에 복종해야 한다고 해도 막시무스가 절대로 용서할 수 없고 용서해서도 안 되는 놈이지요. 리들리 스콧 감독이 구상한 각본은 별개로 그냥 생각해보면 막시무스의 진정한 원수는 바로 퀸투스이지요.

사실 막시무스는 콤모두스와적대할 이유가 없어요. 아우렐리우스 천황의 죽음을 전혀 모르고 넘어간다고 해도 막시무스는 콤모두스의 즉위를 묵인하고 있었지요. 늙은 천황이 "네가 독재관이 되어서 로마를 공화정으로 원위치시켜놔!!"라고 했음에도 애매모호하게 제안을 거절합니다. 즉 콤모두스가 일부러 건드리지 않았다면 막시무스가 콤모두스에게 보복하겠다고 난리치지도 않지요.

마지막 최후의 대결에서 콤모두스에게 칼을 안 줬다고 해도 퀸투스에게 면죄부가 주어질까요? 천만에요!! 콤모두스 정권이 무너지면 따라서 죽을 수 밖에 없는 놈이 퀸투스입니다. 이유야 어찌됬든 그동안 콤모두스의 치세에서 그의 명령을 충실히 수행했면서 막판에 배신했다고 해서 로마 민주화의 유공자일까요? 리들리 스콧이 너무나도 사랑하는 로마 공화정 시기에도 내란 일어나면 같은 로마인들끼리 적당히 자제하거나 관용을 베풀지도 않고 무자비하게 죽이고 숙청했어요. 하물며 다시 정권을 수립한 공화정 파벌이 퀸투스라고 살려둘까요? 태조 아우구스투스의 숙청은 철저했으며 술라 정권 시절에 율리우스 카이사르도 킨나의 사위라는 이유로 한동안 @되었지요. 민중파의 영웅,이라는 늙은 마리우스도 잔혹한 학살을 일삼았지요. 

콤모두스가 죽기 직전에 원로원 의원들에 대해서 숙청이 있었지요. 그리고 하루도 안 지나서 콜로세움에서 콤모두스는 칼빵 맞고 죽었어요. 예전 일이라고 넘어가기에는 너무 급박합니다. 퀸투스는 원로원에 의해서 참살당할 수 밖에 없어요. 막시무스의 아내와자녀에게 저질렀던 그대로 퀸투스 본인은 물론이고 일가친척,지인들마저도 숙청당하게 생겼어요. 

그에게는 변명이나 반론의 여지도 없지요. 콤모두스를 배신하고 싶었다면 차리리 막시무스가 죽을지언정 콤모두스에게 칼을 주고 - 어차피 막시무스가 이긴다 - 근위대 병력을 장악한 채로 제정지지파 = 친천황 파벌과 연대해야 합니다. 영화상의 결말을 보면 퀸투스는 원로원(반천황파)과 친천황파. 두개 파벌에게 공공의 적이 되었어요. 

무삭제판 영화에서도 콤모두스를 지지하고 이런 저런 계략을 알려준 제정 지지파들은 아무런 탈도 없고 멀쩡하지요.(그렇게 알고 있어요.) 이런 놈들 제외하고 콤모두스만 죽인다고 모든 문제가 해결될까요? 거기에다 로마 근위대는 지휘관이 두명이지요. 실제 역사와다르다고 한다면 퀸투스 말고도 다른 근위대장이 건재하니까 제정 지지파와힘을 합치는 것도 순식간이겠지요. 퀸투스는 근위대 지휘권을 뺏기고 테베레강 오리알 신세가 되는겁니다.

원로원 파벌에게는 막판에 콤모두스를 배신한 것 정도를 도저히 용서가 안 되는 폐주의 잔당이자 폭군의 부역자에 불과하고 제정 지지파에게는 멀쩡히 잘 통치하고 있는 천황을 시해하는 대역죄에 한몫 거들었던 천황 시해자입니다. 천황을 배신한 이유가 고작해야? 휘하의 근위병 2명을 참살하게 했다는 - 보는 관점에 따라서는 - 어처구니 없는 이유때문에. 물론 근위병을 포하해서 일개 병사의 목숨이 하찮다는 것이 아닙니다. 일개 근위병마저 잘 챙기는 퀸투스는 인간미가 넘치는 협객다운 상남자이지만 대국적인 정치판에서는 정말로 미숙하기 짝이 없고 만만한 표적에 불과해요.

그나마 멍청한 콤모두스니까(각본상) 배신당한 것이지 실제 역사상의 콤모두스든지 기타 서브컬처에 등장하는 콤모두스,넷플릭스 연속극의 콤모두스가 직속상사라면 이상한 낌새를 보이는 순간 숙청당했어요. 이래나 저래나 퀸투스는 용서받을 수도 없고 이야기 전개상 왜 등장했는지 이해가 되지 의미자체가 없어요. 이렇게나 황당한 등장인물 퀸투스에게는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고 대충 정리했어요.


1. 공화정의 복원을 구상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천황의 시해를 방관한 혹은 적극적으로 협력한 공범. 이거 하나만으로도 막시무스가 그에게 상관하든지 말든지 마지막에 폭군을 배신했든지 말든지 그는 참살당하거나 운이 좋으면 중죄인이 되어서 영구추방되는 길 이외에는 암울한 결말입니다. 원로원 파벌에게는 죽은 의원들의 보복을 당연히 해야 하기에(정의구현?)

이미 죽은 콤모두스는 제껴두더라도 신 로마 공화정에서는 퀸투스를 살려들 이유가 없습니다. 애초에 누구 덕에 콤모두스가 용상에 앉을 수 있었으며 콤모두스가 부황을 시해한 일은 홧김에 저지른 악행이 아니라 게르마니아 전선으로 오기 전부터 부황의 의중은 대충 짐작하고 있었을 겁니다. 사전에 퀸투스와공모하지 않았다면 부친을 살해한 이후에 군 사령관인 막시무스를 신속히 처리하려고 하지 않았지요. 폭군을 용상에 앉힌 1급 부역자 퀸투스를 원로원이 절대로 살려둘 수 없지요.


2. 제정 지지파에게도 퀸투스는 반드시 척살해야할 대역죄인입니다. 게르마니아에서 같이 공모해놓고서 사소한 마찰?때문에 천황을 배신한 어처구니 없는 배신자입니다. 실제 역사에서도 비슷한 사례를 찾아본다면 정치적으로 미숙하다는 - 카라칼라를 배신한 - 마크리누스도 퀸투스보다는 대국적인 잔머리가 잘 돌아갔어요. 퀸투스가 어이없게도 배신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는 삭제판 영상에서 보여주듯이 처형된 근위병 2명과 근위대 전체가 다 친분이 있거나 동조하는 것도 아닐 것이고 천황의 처분이 정당하다고 생각하는 근위병들이 많을 겁니다. 프록시모의 검투사 양성소를 습격한 근위대 병력처럼 말이지요. 또 다른 근위대장의 생각도 다를 것이고 콤모두스의 등극으로 편안하게 수도에서 복무하면서 꿀을 마셨던 근위대 지휘부 파벌이나 다른 근위병들은 무슨 생각이 들까요? 


2-1. 게르마니아에서 막시무스 제거에 실패하고 허위 보고를 했다는?(정확한지는 모르지만) 혹은 임무 실패했다는 이유로 근위병 2명을 콤모두스가 친히 불러서 궁수들에게 참살하게 했지만 - 제 생각일 뿐이지만 - 이거 하나로 근위대 전체가 발발할까요? 로마군에게는 너무 극단적이라고 해도 1/10 형벌까지도 있고 반역자 막시무스가 탈출했음에도 저지하지 못한 것은 둘째치더라도 보고를 제대로 하지 못한 것은 중징곌를 받아도 할말 없어요.(콤모두스가 너무 심했지요.)

명예를 중시하는 로마인 입장에서 봐도 콤모두스는 나름대로 일개 근위병에게도 마지막 긍지와체면을 살려주고 천황이 직접 형벌을 주관했어요. 대다수 근위병들이나 자존심 강한 어느 로마인들이 보기에도 이 정도면 나름 합당한 처분 과정이라고 생각할거에요. 영화,연속극에 수없이 등장한 어느 폭군들과 달리 콤모두스의 방식은 의외로 점잖은 편에 속합니다.

전우의 죽음에 원한을 가지고 콜로세움 결투에서 천황을 배신한 근위병들은 다 합쳐봐도 수십명이며 직접적으로 봐도 죽은 병사2명과 같은 소대 소속이라는 개인적인 친분이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그동안 콤모두스의 치세에서 꿀을 마셨던 근위대 전체가 이 결과에 승복할까요? 실제 역사에서 의문스러운 죽음을 당했던 도미티아누스 천황이 시해당했을때도 벌떼처럼 들고 일어났던 근위대입니다.

하물며 도미티아누스보다 더 근무하기 편했던 콤모두스가 죽었고 황실이 존재함으로서 의의가 있는 근위대가 제정 폐지 이후의 근위대가 어떻게 될지? 아무런 미래보장도 없어요. 퀸투스와일부 근위병만으로 근위대 지휘부는 물론이고 근위대 전체의 장악은 불가능할 것이고 설득이나마 가능할까요? 다른 근위병들이 "너희들도 주상의 칙명을 충실하게 실행하고 한몫 거들었으면서!"라고 정곡을 찌르면 그나마 있던 명분마저 논파되어 버립니다. 폭군과 같이 최후를 맞이해야 하는 근위대장을 어정쩡한 입장에 놓아서 면죄부를 준 것이 엄청난 실수입니다. 콤모두스를 처단하는 결말로 가기 위해서는 근위대장 퀸투스도 같이 참살해야 했어요.

=> 대외적으로는 해당 영화에 대해서 방대한 내용을 잘 정리한? ㄴㅁ위키의 내용을 보면 콤모두스가 해당 병사 두명을 기분이 상했다고 처형했다고 하고 맨 아래 주석에는 1/10 형벌을 가했다고 하는데.......(....) 역사에 무지한 사람이라도 검색을 해보면 영화의 무삭제 장면이 절대로 1/10 형벌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근위대에서도 병과가 다른 궁수들이 활로 쏴 죽인것입니다. ㄴㅁ위키의 정보는 앞뒤가 맞지 않지요. 리들리 스콧 역시 1/10 형벌이라는 극형을 전혀 모르고 혹여 줏서듣기라도 했어도 각본에 서술하지 않았어요. 기어이 1/10 사형을 적용하고 싶다면 근위병들이 전우를 칼로 찔러 죽여야지요. 근위병 2명을 죽이는 방식은 동서양에 상관없이 군 통수권자가 격식을 갖추어 죽음을 명한 것입니다. 


3. 막시무스의 아내와 자녀를 죽인 실질적인 원흉이자 원수. 고작해야 콤모두스 한명을 죽이는 것으로는 막시무스의 정당한 보복이 끝난다고 보기 어렵네요. 퀸투스는 막시무스에게 사죄하거나 참회하지도 않았고 막판에 무슨 변덕이 나서인지 막시무스에게 나는 어쩔 수 없었다고 황당한 변명을 합니다. 이런 변명은 그가 고작해야 천황 시해죄에 공모한 선에서 그쳤다면 가능하지만 막시무의 처자식을 죽인 이후에는 절대로 불가능한 변명입니다. 콤모두스를 제껴두더라도 막시무스는 우선 퀸투스부터 죽여야 했습니다. 콜로세움에서의 1:1 대결은 콤모두스가 아니라 막시무스 VS 퀸투스로 진행되어야 했어요.

죽은줄 알았던 막시무스가 다시 등장하였을때 콤모두스보다 퀸투스가 더 두려워해야 했습니다. 콤모두스는 정치적 입장이나 신분상 당장 막시무스가 어찌하지 못한다고 해도 퀸투스는 곧바로 죽여야 했어요. 이야기 전개상 별 비중도 없는 근위대장이니 콜로세움의 첫 전투 이후에 기회를 노리고 있던 막시무스에게 칼빵을 맞고 죽는다고 해도 이상할 것이 없어요. 오히려 이런 전개가 콤모두스를 놀라게 하고 로마인들에게 관심과 큰 지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막시무스가 "죽어서라도 반드시 보복하겠다! 이번 생이 아니라면 다음 생에서라도!"라는 울분을 터뜨리는 외침을 갑작스럽게 뛰어들여서 근위대장 퀸투스를 죽이고 외쳐야 했습니다. 그게 더 콤모두스를 두렵게 하고 엄청난 충격파를 안겨 줄 것입니다.

=> 막시무스에게 진짜로 사적이고 정당한 보복을 하려면 우선 콤모두스가 아니라 퀸투스를 죽여야 했어요. 루시우스 때문에 콤모두스는 어렵다 해도 바로 앞에서 얼쩡거리는 퀸투스에게 달려들기에는 아무런 장애가 없어요. 화살촉이 아니더라도 근처에 떨어져 있는 칼 한자루를 잡고 달려들어 찌르고 난도질 하면 보복 완료에요!


4. 사악한 근위대장이 막판에 변심했다고 하면 주인공 파벌이 뭐하러 어려운 길을 선택해야 할까요? 막시무스가 퀸투스에게 어떻하든지 연락을 해서 - 루킬라를 통해서 - 원한은 잊겠으니 나를 도와달라고 한마디만 하면 충분한데!! 퀸투스의 심리적 변화를 보아하니 콜로세움의 예전 챔피언조차도 막시무스를 참살하지 못한 단계에서 이미 천황을 향한 충성심을 버렸습니다. 막시무스가 천황을 참살하라는 부탁 한 마디로 모든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퀸투스가 진짜로 콤모두스를 배신하려고 마음먹었다면 막시무스와콤모두스의 대결까지 갈 것도 없이 곧바로 휘하의 근위병들을 이끌고 콤모두스를 - 제정 지지파들은 놓쳐도 - 참살해야 했어요. 아주 쉬운 방법을 놔두고 뭐하러 헛짓을 하는지??? 

그런데 콜로세움에 올때까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공화정의 희망이 되어줄 막시무스가 다 죽게 된 마당에 폭군에게 칼 안주고 결과적으로 저승길 동무로 만들었는데 이게 무슨 의미가 있어요? 콤모두스가 공화정 파벌과 막시무스,그를 사랑하는 친누나에게는 매의 눈빛으로 주시하고 있어도 변덕이 죽 끓듯하는 근위대장에 대해서는 아무런 변화를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멍청했어요.



결론:과거의 명작 쿠오바디스,에서는 네로가 죽기 전에 근위대장 티겔리누스는 반정군에게 먼저 참살되었고 로마 제국의 멸망,에서는 콤모두스가 1:1 결투에서 패하여 죽었다고 해도 방금 전까지 콤모두스를 섬겼던 친천황파는 다음 천황의 용상을 두고 현금 입찰을 하고 있었어요. 로마사를 소재로 하는 과거의 명작에서는 폭군이나 그의 근위대장의 응징에 대해서 개연성에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마무리를 잘했지요. 하지만 글래디에어터는 폭군과 같이 죽어야 하고 마땅히 주인공에게 응징받아야 할 근위대장을 어정쩌하게 살려두는 엄청난 실수를 하였네요. 퀸투스는 콤모두스와같이 막시무스에게 칼빵을 맞고 뒈야야 했어요!!!




ps. 어차피 리들리 스콧 맘대로의 이야기 전개이지만 이렇게 주절주절거리는건 큰 의미가 없다는건 잘 알고 있어요. 하지만 처단되어야 해야 하는데 애매모호하게 넘어간 근위대장에 관련된 엄청나게 개연성 없는 결말에 웬지 모르게 신경쓰여서 몇줄 서술합니다. 

촛불열사 선비 VS 씹덕 장르의 여캐. 잡담

날씨가 더워지니까 중고품 아재의 실없는 헛소리?로 생각해 주시기를.(0_0) 제목만 보면 현실과 망상을 뛰어넘는 기의 대결???로 보일수도 있겠지만 실상은 시작도 하기 전에 기본적인 신상명세서 단계에서 촛불열사 선비들이 박살나고 분쇄당하고 시작한다. 뭐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찬란한 만인지성(반어법)의 종북위키의 문서로 서술하고 있을 때는 대단한 문화논객,인생의 연배 넘치시는 사회인?같이 보이겠지만 실상은 방구석에서 썩어가는 무직자 백수님들이지. 

좌좀웹의 확장 주둔지의 광신자/종북위키러들이(좌파 커뮤니티를 다 포함해서) 어째서 무직바 백수,청년 무직,공시생 등에 호의적이고 중립적??인 내용을 서술할까? 인간미가 넘치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박애주의자들이라서? 천만에 말씀! 절대로 그럴리가 있나.

아무런 생산도 하지 않고 최소한의 양심이나 절약적인 생활도 하지 않고 오직 소비만 하고 일 하기 싫으니까 복지금을 달라고 징징거리는 바로 자신,그들의 현실이기에 적극적으로 비겁하고 비열한 변명이나 하는 것이다. 촛불 선비들을 허구속의 여캐들을 현실속의 사람들과 동등하게 인권을 부여하고 있기에(정신병) 망상과 현실의 경계로 나누어져 있다고 해도 대등하게 대결을 주선할 수 있을 것이다.

=> 병신력이 넘치고 아무런 쓸모가 없는 아청법이 어처구니 없게도 씹덕군자 선비들에 의해서 정당성을 얻고 있다. 내가 듣기로는 이제 공식적으로 시행된다고 하는데......(0_0) 껄껄껄껄!!!


정신적으로 성장해라?? 라면서 여캐들에게 훈수드는 종북위키의 선비들이야말로 도대체 허구속의 여캐들보다 잘난 것이 무엇 하나 잘난 것도 없고 너희들이야 말로 정신적으로 성장하지 못하고 학교폭력,왕따 당하던 시절에서 정신연령이 멈추어져 있는데 어찌 여캐들에 비교하리요. 여캐들이 각본과 설정에 따라서 움직인다고 해도 고결하신 무직자 백수들이 정면대결하면 암울하기 짝이 없는데 각본,설정을 무시하고 공정하게 신상명세서, 그대로 맞짱을 뜬다면 무직자 백수들이 얼마나 비참해질지 상상이나 해봤소!!!

외모,지성,능력치,미래가 예정된 결말,행운,자금력,사회적인 위치,기회,신체적 능력,가족관계 등등 모든 분야를 비교해봐도 무직자 백수들이 씹덕 장르의 여캐들보다 잘난게 무엇이란 말이오? 누가 중고품 수구골통에게 좀 가르쳐 주시오!! 반일씹덕 선비들이 정신적 성장까지 해버리는 여캐들에게 어찌 대항할 수 있단 말이오!! 촛불선비들이 정신적 성장을 할 가능성이라고는 1/10000 확률도 되지 않는데. 이런 와중에 가상현실 체계 = 버추어 파이터,를 적용해서 싸우면 그야말로 유사생명체 학살,축생 학대가 되어 버리는데. 아이고야!!!!

진짜로 버추어 파이터로 종북위키 선비들과 여캐들이 맞짱뜨면 관짝이 백만개라도 모자랄 것이오! 여캐1명에게 나뮈병 1000명으로 대전표를 짜야 할 판국이오! 전국의 장례업체가 국비 지원을 받고 출동한다고 해도 관짝 수급이 절실히 필요하다!




ps. 개인적인 푸념이라서 평어체로 서술합니다. 

촛불열사들에게 묻고 싶다! 잡담

너희들은 허구속 여캐를 향해서 허구한날 @걸리네, @@캐릭터다 어쩌고 손가락에 달고 사는데 중고품 형이 하나만 물어 보자. 사람으로서는 상대방에게는 하지 말아야할 패드립 같아서 차마 언급하기는 그런데................(.....) 너희들은 너희 부모님께서 암에 걸려서 별세하신다면 감당할 수나 있겠냐? 부모님의 장례라도 치를수 있겠냐??

현실에서는 어르신/부모님 세대가 암 투병을 하시다가 별세하시는 일이 빈번한데 @걸리게 하네! 라는 개드립이 나오냐. 적당히 자제하면 모를까! 여캐를 상대로 감정배설하면서 @걸리네,자동적으로 입력되잖아. 쓸모없는 방구석 선비들 주제에.

늙고 연로한 부모님 세대께서 천수를 누리고 노환으로 별세하시다면 자녀 입장에서는 가슴 아프지만 정말로 다행스러운 일이시지. 아무런 고통없이 편히 눈을 감으신다면 얼마나 다행스러워. 그런데 너희들이 허구한날 개드립을 치는 단어 말고 진짜로 암,이라는 질병에 걸려서 임종을 맞이하는 부모님,친척 어른을 보면 주위 사람들이 얼마나 안타깝고 슬픈지 알기나 하냐! 내가 그런 경험이 있어서 잘 알아. 암에 걸리면 얼마나 사람이 고통스럽고 가족과 친척들이 슬픈지 겪어 보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모른다.

만에 하나라도 종북위키 선비들이 여캐를 가지고 @ 걸린다? 개드립을 하고 있는데 너희에게 용돈을 주고 보살펴주는 부모님중 한 분이 암,이라도 병에 걸리는 날에 너희는 무사태평으로 @@ 여캐에 대해서 문서 쓰고 있을 수 있겠냐......(....) 내가 말을 말자! 정상적인 사람이 @@드립을 하면 드립 하는 선에서 끝나지만 너희들 종북위키 유사생명체들은 몸이 아니라 머리속 뇌에 암이 발병했어. 뇌암도 있었던가! 그런데 종북위키 선비,너희들은 신종 뇌암이야. 정신질환으로 암이 되는 전무후무한 사례.

하긴. 너희들 머리속 뇌는 오래전에 새카맣케 썩어서 악취나는 유독성 폐기물로 변한지 오래지만. @ 걸리는 것보다 더 심각할거야. 여캐 문서를 쓰면서 항암제 타령을 하는데 정작 너희들은 함앙제가 소용없고 항암제 한알도 너무 아까운 살아서 숨 쉬는 바이러스 덩어리들잖아. 바이러스에 걸린 유사생명체! 종북위키 @ 걸린 선비님들.




ps. 개인적인 푸념이기에 평어체로 서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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